AI 핵심 요약
beta- 쎌바이오텍이 27일 강지영을 모델로 듀오락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 새 광고는 '균손실' 개념을 알리고 듀얼코팅 기술로 최대 221배 장내 생존력을 강조했다
- 쎌바이오텍은 듀얼코팅으로 유산균 생존율을 높여 프리미엄 브랜드 듀오락을 운영하며 12년 연속 수출 1위를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유산균 브랜드 듀오락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지영을 모델로 앞세워 신규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쎌바이오텍은 듀오락의 신규 광고 캠페인 '생존력 강한 유산균, 듀오락'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유산균이 소화 과정에서 사멸하는 이른바 '균손실' 개념을 알리고, 듀얼코팅(Dual Coating) 기술 기반의 장내 생존력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됐다.

새롭게 공개된 TV 광고는 "유산균, 먹은 만큼 느끼시지 못했다면?"이라는 질문으로 시작된다. 이후 유산균이 소화 과정에서 사멸하는 '균손실'을 원인으로 제시하며, "듀오락은 균손실을 LOCK, 최대 221배 강력한 장 속 생존력"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회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일반적으로 제품에 표기된 '보장균수'를 기준으로 유산균 제품을 선택하지만, 실제 유산균은 섭취 후 위산과 담즙산 등에 노출되며 상당수가 사멸한다. 보장균수는 제품 섭취 전 소비기한까지 유지되는 유산균 수를 의미할 뿐, 실제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는 생존력과는 차이가 있다는 설명이다.
듀오락은 이를 '균손실'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하며, 단순 균 수보다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는 생존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를 위해 듀오락은 전 제품에 세계 특허 기반의 듀얼코팅 기술을 적용했다. 회사 측은 해당 기술을 통해 위산과 담즙산 환경에서도 유산균이 안정적으로 생존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유산균 생존율을 최대 91.6%까지 높였다고 설명했다. 또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비코팅 제품 대비 최대 221배 높은 장 속 생존력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듀오락은 배우 손석구와 함께 '장 속 생존력'을 강조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후속 캠페인에서는 '균손실'이라는 개념을 전면에 내세워 유산균 생존력의 중요성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쎌바이오텍 관계자는 "좋은 유산균은 단순히 균 수가 많은 제품이 아니라 실제 장까지 살아서 전달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춘 제품"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균손실'이라는 개념과 생존력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1995년 국내 최초로 유산균 대량 생산에 성공한 쎌바이오텍은 듀얼코팅 기술 기반의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 듀오락을 운영하고 있으며, 12년 연속 유산균 수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