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충북 충주를 방문해 민생 행보를 이어간다.
민주당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충북 충주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다.

회의에는 민주당 최고위원들을 비롯해 이재영 민주연구원장, 이연희 전략기획위원장, 권향엽 조직부총장, 임호선 충북도당 위원장 직무대행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어 오전 11시 30분부터 충주 무학시장 및 자유시장 등을 찾아 충주 시민들을 만나 민심을 청취한다는 계획이다.
정 대표의 충북 방문은 이번이 세 번째다. 앞서 지난해 11월에는 충북 청주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K-바이오 산업 현장을 점검했으며, 올해 1월에는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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