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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상보] '안치홍 4타점' 키움, 시범경기 최종전서 LG 5-2 제압...와일스 5이닝 무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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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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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 히어로즈가 24일 잠실에서 LG 트윈스를 5-2로 제압했다.
  • 안치홍이 투런 홈런과 2타점 적시타로 4타점을 올렸다.
  • 와일스가 5이닝 무실점으로 승리 발판을 마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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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이번 시즌 새로 영입한 베테랑 안치홍의 활약에 힘입어 시범경기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키움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LG 트윈스를 5-2로 제압했다. 키움은 2연승과 함께 5승 1무 6패로 시범경기를 마쳤다. LG 역시 같은 성적을 기록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키움 안치홍이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LG 트윈스를 상대로 타격 후 배트를 던지고 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2026.03.24 football1229@newspim.com

키움이 1회부터 흐름을 잡았다. 선두타자 이주형이 안타로 출루한 뒤, 안치홍이 LG 선발 손주영의 시속 142km의 컷 패스트볼을 공략해 좌월 투런 홈런을 터뜨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키움은 곧바로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2회 어준서와 김건희의 연속 안타 이후 박한결의 땅볼로 1사 1, 3루를 만들었다. 이후 이형종 타석에서 손주영의 견제 실책이 나오며 키움은 3-0으로 달아났다.

흐름을 탄 키움 타선은 4회에도 점수를 올렸다. 김건희와 이형종의 안타, 이주형의 볼넷으로 만든 2사 만루에서 안치홍이 2타점 적시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0까지 벌렸다.

키움은 6회 오스틴의 솔로포를 허용해 5-1로 추격당했다. 이후 9회말 1사 만루 위기에서 오지환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하며 1점을 더 내줬다. 하지만 키움 투수 박정훈이 후속 타자 구본혁을 병살로 처리하며 5-2로 매듭지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키움 와일스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LG 트윈스를 상대로 공을 던지고 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2026.03.24 football1229@newspim.com

선발 네이선 와일스는 5이닝 4피안타 무실점으로 LG 타선을 효과적으로 봉쇄하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어 김재웅, 김성진, 카나쿠보 유토, 박정훈이 이어 던지며 리드를 지켜냈다.

타선에서는 안치홍의 활약이 돋보였다. 안치홍은 선제 투런 홈런과 2타점 적시타를 포함해 4타점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브룩스, 김건희, 이형종도 멀티히트로 힘을 보탰다.

한편 LG는 선발 손주영이 1.2이닝 3실점을 내주며 초반 주도권을 내줬다. 타선은 오스틴이 홈런 포함 3안타를 때렸지만, 경기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다.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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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즌·오아 첫 도전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에 즌(zn)과 오아(OHAH)가 본선 무대를 펼친다. '히든 스테이지' 운영사무국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총 20팀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31일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즌은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오아는 '빛날 테니까'를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zn, 위)과 오아(OHAH, 아래). 2026.07.30 alice09@newspim.com 먼저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어릴 때부터 음악을 통해 많은 용기와 긍정 에너지를 선물 받아왔다. 이제는 저 역시 누군가에게 그런 마음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음악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히든 스테이지'는 제 음악과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기회라고 느껴 지원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오아가 선보인 '빛날 테니까'는 현실의 차가움과 불확실성 속에서도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는 "빛을 잃은 것 같은 순간조차 결국 더 강하게 반짝이기 위한 과정임을 노래하며, 청춘의 불안과 희망을 동시에 담아낸 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곡은 제가 세상에 보내는 응원이자, 지금을 견디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약속"이라고 소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오아. 2026.07.30 alice09@newspim.com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를 통해 강렬한 포부를 던졌다. 그는 "열정과 꿈, 그리고 자유의 상징인 록페스티벌 무대에 섭외 0순위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또 "그리고 삶을 마무리하는 날까지 힘이 닿는 한 계속 무대에 서서 노래하고 싶다"라며 "제가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를 음악에 담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제 노래를 듣는 순간만큼은 마음껏 웃고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즌은 이번 오디션을 통해 첫 도전에 나섰다. 즈은은 "대학 재학 내내 졸업 후 취업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막상 졸업하고 나니, 앞으로 제 음악을 할 기회가 없을 수도 있단 생각에 슬퍼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간 입밖으로 말해왔던 내 목표는 어쩌면 실패를 두려워하는 방어적인 마음에 말했던 진짜 제 목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더 늦기 전에 도전해보고 싶어졌고, '히든 스테이지'는 제 첫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즌은 본선에서 자작곡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선곡했으며, 이 곡은 그의 첫 자작곡이기도 하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 2026.07.30 alice09@newspim.com 즌은 "이 곡을 쓸 당시 유독 사람이 어려웠던 20대 초반이었다. '사랑해'라는 말이 꼭 작별 인사라도 되는 듯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 나를 떠나는 것 같았다. 이 곡은 혼자 남겨진 채 중얼거리는 혼잣말 같은 노래"라고 설명했다.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이고 있는 '히든 스테이지'의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 김나라, 박희수, 혼즈, 변미리, 오아, 신직선, 도이주, 마린, 채수빈, 박지은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활동명 정점)·최혁준(심각한 개구리), 윤준, 윤태경, 정다운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 블낫블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와 채비가 참가한다. 이 중 신직선은 제2회 본선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이며, 혼성팀 채비 역시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히든 스테이지'의 마지막 영상은 오는 8월 28일 업로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alice09@newspim.com 2026-07-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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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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