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송지오,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의상 디자인 선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송지오가 BTS 컴백 무대에 의상을 제작했다.
  •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넷플릭스 생중계 공연이 열렸다.
  • 조선 복식 재해석한 모노톤 디자인으로 시각 콘셉트를 통일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 송지오(SONGZIO)가 방탄소년단의 컴백 무대 'BTS THE COMEBACK LIVE: ARIRANG' 공연 의상을 제작했다.

[사진=빅히트 뮤직/넷플릭스 제공]

이번 공연은 정규 5집 'ARIRANG'의 타이틀곡 'SWIM'을 포함한 무대로 구성됐으며, 넷플릭스를 통해 글로벌 생중계됐다. 공연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됐다.

송지오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공연 콘셉트와 연계된 의상 디자인을 통해 무대 전반의 시각적 요소를 구성하는 데 집중했다. 의상은 단순 스타일링을 넘어 공연 서사를 표현하는 요소로 기획됐다.

핵심 콘셉트는 'LYRICAL ARMOR'로, 조선 전통 복식에서 구조적 요소를 차용해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비대칭 패턴과 드레이프, 노출된 봉제선 등을 활용해 전통적 요소와 현대적 실루엣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방탄소년단은 블랙과 화이트 기반의 모노톤 의상을 착용했으며, 멤버별 특성을 반영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또한 댄서와 연주자 등 무대 구성 인력까지 포함해 전체적으로 통일된 스타일이 유지되도록 설계됐다.

이번 의상은 공연 전반에 적용되며 시각적 콘셉트를 일관되게 전달하는 역할을 했다. 전통 복식 요소를 현대적으로 변형해 무대 연출에 활용했다는 점에서 특징이 있다.

공연 공개 이후 글로벌 패션 및 문화 업계의 관심이 이어졌으며,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즈(The New York Times)는 송지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송재우와의 인터뷰를 통해 브랜드의 디자인 방향성과 확장 가능성을 다뤘다.

송지오는 파리와 서울을 포함해 전 세계 약 10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인 디자이너 브랜드다. 향후 뉴욕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사진=빅히트 뮤직/넷플릭스 제공]

whitss@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