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정현창 데뷔 첫 홈런·윤도현 연타석포' KIA, 두산 꺾고 4연패 탈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IA 타이거즈가 21일 잠실에서 두산을 11-6으로 꺾었다.
  • 3회 정현창 스리런과 윤도현 투런으로 6점 대량 득점했다.
  • 네일 5이닝 무실점 호투로 리드 지키며 4연패 탈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KIA 타이거즈가 장타력을 앞세워 두산 베어스를 꺾고 시범경기 4연패에서 탈출했다.

KIA는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두산을 11-6으로 제압했다. 초반 대량 득점으로 주도권을 잡은 뒤 경기 후반까지 리드를 지켜내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KIA 윤도현이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두산을 상대로 홈런을 치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2026.03.21 football1229@newspim.com

KIA가 3회초 0의 균형을 깨며 빅 이닝을 만들었다. 선두타자 이창진이 두산 선발 최승용의 실책으로 출루한 뒤 김태군이 볼넷을 골라내며 기회를 만들었다. 이어 정현창이 우중월 스리런 홈런을 터트리며 단숨에 3-0으로 앞서나갔다. 이어 김호령 출루 후 윤도현이 좌월 투런 홈런을 더했고, 카스트로의 안타와 오선우의 사구로 이어진 찬스에서 박민이 2타점 3루타를 터뜨리며 한 이닝에만 6점을 뽑았다.

기세를 탄 KIA는 5회초에도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윤도현이 바뀐 투수 최원준을 상대로 다시 한 번 좌월 홈런을 터뜨리며 연타석 홈런을 기록, 점수를 7점 차까지 벌렸다.

KIA는 6회 위기를 맞았다. 선발 제임스 네일이 5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후 최지민이 등판했다. 그러나 최지민은 선두타자 정수빈을 볼넷으로 내보낸 후 카메론에게 2루타를 맞으며 무사 주자 2, 3루 위기를 맞았다. 양의지의 2타점 적시타가 터졌다. 이어 안재석과 박지훈을 출루시키자 KIA는 한재승으로 투수를 바꿨다. 그러나 한재승이 박준순에게 3점 홈런을 맞으며 점수는 7-5까지 좁혀졌다.

그러나 KIA는 곧바로 흐름을 되찾았다. 7회초 선두타자 박재현이 볼넷으로 출루한 뒤 상대 보크로 2루까지 진루했고, 김석환이 적시 2루타를 터뜨리며 다시 달아났다.

경기 막판에도 집중력을 유지했다. 9회초 나성범의 2루타와 오선우의 적시 2루타로 추가 득점을 올린 뒤, 이창진의 안타로 이어진 기회에서 한준수가 2타점 적시타를 터뜨리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마운드는 이후 추가 실점을 최소화하며 리드를 지켜냈다. 9회말 한 점을 내주긴 했지만 경기 결과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KIA 제임스 네일이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두산을 상대로 공을 던지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2026.03.21 football1229@newspim.com

마운드에서는 선발 제임스 네일이 안정적인 투구로 중심을 잡았다. 5이닝 동안 2피안타 무실점으로 두산 타선을 효과적으로 묶으며 경기 초반 리드를 지켜냈다. 불펜은 최지민이 0.2이닝 4실점, 한재승이 0.1이닝 1실점, 성영탁이 1이닝 1실점으로 불안했다. 다만 필승조로 예상되는 전상현과 김범수가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타선에서는 윤도현과 정현창의 활약이 돋보였다. 윤도현은 연타석 홈런 포함 멀티히트로 중심 타선 역할을 해냈고, 정현창은 1군 데뷔 첫 홈런을 스리런으로 장식하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박민과 한준수도 각각 2타점으로 힘을 보탰다.

두산은 경기 중반 맹추격 했지만 초반 대량 실점을 극복하지 못했다. 양의지와 박준순 등이 분전했으나 전세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SK하이닉스 17년만에 상한가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SK하이닉스가 31일 장중 상한가에 진입하면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반도체 승부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반도체 불황 속에서 SK하이닉스 인수를 밀어붙였던 최 회장이 최근 주가 급락 국면에서 개인 명의로 처음 자사주를 사들인 지 하루 만에 주가는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1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39만6000원(29.95%) 오른 17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고가이자 가격제한폭 상단이다. 거래량은 853만6822주를 기록 중이다. 최 회장이 보유한 SK하이닉스 주식 3620주의 평가액은 현재가 기준 62억1916만원이다. 공시상 취득금액 49억31만740원과 비교하면 미실현 평가이익은 13억1884만9260원이다. [사진=뉴스핌DB,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매수 당일 종가인 132만2000원을 적용한 평가액은 47억8564만원으로 취득금액보다 약 1억1467만원 낮았다. 주식을 사들인 직후에는 평가손실을 기록했지만, 이튿날 주가가 상한가로 급반등하면서 하루 만에 13억원대 평가이익으로 전환됐다. 이번 매수는 단순한 내부자 주식 취득 이상의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최 회장이 그룹의 사업 구조를 반도체 중심으로 바꾼 SK하이닉스 인수의 당사자인 데다, 최근에도 AI 시대 메모리 수요와 SK하이닉스의 장기 경쟁력에 대한 자신감을 거듭 드러냈기 때문이다. SK의 반도체 사업 구상은 최 회장의 부친인 최종현 선대회장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최 선대회장은 1978년 선경반도체를 세우며 반도체 진출을 추진했지만 2차 오일쇼크로 계획을 접었다. 이후 최 회장이 2011년 하이닉스반도체(현 SK하이닉스) 인수를 결정하고 2012년 SK하이닉스를 출범시키면서 30여 년간 이어진 반도체 사업 구상이 현실화됐다. 최 회장은 당시 출범식에서 "30여년 만에 반도체 사업 진출의 꿈을 이뤘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인수는 당시에도 순탄한 결정은 아니었다. 반도체 업황이 침체돼 있었고, 정유·통신을 주력으로 하던 SK와의 사업적 연계가 뚜렷하지 않다는 반대 의견이 적지 않았다. 15년 전 업황 부진기에 회사 인수를 결정했던 최 회장이 이번에는 주가 급락기에 직접 주주로 나섰다는 점도 주목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최 회장은 전날 장내에서 SK하이닉스 보통주 3620주를 매입했다. 최 회장이 SK스퀘어를 통하지 않고 개인 명의로 SK하이닉스 주식을 보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취득단가는 주당 135만3677원이며 총취득액은 49억31만740원이다. 내부자거래 사전공시 기준인 50억원보다 9968만9260원 적다. 현행 자본시장법상 상장사 임원이나 주요주주가 발행주식 총수의 1% 이상 또는 50억원 이상을 거래하려면 거래 개시 30일 전까지 매매계획을 공시해야 한다. 거래 수량이 발행주식 총수의 1% 미만이면서 거래금액도 50억원 미만이면 사전공시 의무가 면제된다. 시장에서는 최 회장이 사전공시 의무가 발생하지 않는 범위에서 매입 규모를 최대한 늘려 최근 급락장에서 신속하게 책임경영 의지를 나타낸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한편 최 회장은 지난 17일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제주포럼에서 SK하이닉스 주식에 대해 "샀다 팔았다 하지 말고 가만히 갖고 있는 게 재산 보전에 좋은 방법"이라며 "메모리는 앞으로도 계속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을 주면 우상향으로 간다"고 자신감을 내비친 바 있다. dconnect@newspim.com 2026-07-31 14:38
사진
민주당 당대표 여론조사 보니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적합도·선호도 여론조사에서 일반 국민은 정청래 후보, 민주당 지지층에선 김민석 후보가 앞서는 흐름이다. 오는 8월 1일 충청권 첫 지역 순회 합동 연설회와 경선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어 민주당 전대 열기가 더욱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기자단 = 김민석(왼쪽부터), 정청래,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에서 열린 방송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29 photo@newspim.com ◆ NBS, 정청래 21% 김민석 19% 송영길 6%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7~29일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조사를 진행한 NBS(전국지표조사)에 따르면, 차기 당대표 적합도 정청래 후보 21%, 김민석 후보 19%, 송영길 후보 6% 순이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34%, 정 후보 29%, 송 후보가 9%로 나타났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 오마이뉴스 민주당 지지층, 김민석 41.6% 정청래 37.7% 송영길 9.5% 오마이뉴스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에스티아이(STI)가 지난 27~28일 전국 18살 이상 성인 남녀 중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 118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당대표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김 후보 41.6%, 정 후보 37.7%, 송 후보 9.5%였다. 오마이뉴스 조사는 구조화된 질문지를 사용한 휴대전화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 뉴스토마토, 정청래 36.9% 김민석 28.0%, 송영길 9.2% 뉴스토마토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미디어토마토에 의뢰해 지난 27~28일 전국 18살 이상 남녀 1033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차기 당대표 선호도 1순위로 정 후보가 36.9%였다. 김 후보는 28.0%, 송 후보는 9.2%였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가 44.9%로 정 후보 38.9%보다 높은 지지를 얻었다. 송 후보는 11.2%였다.  선호투표제 도입에 맞춰 실시한 2순위 선호도 조사에서는 송 후보가 33.9%로 가장 높은 응답을 받았다. 이어 김 후보가 12.9%, 정 후보 9.0% 순이다. 송 후보를 2순위로 선택한 57.9%는 김 후보를 1순위로 꼽았다. 36.9%는 정 후보를 선택했다. 미디어토마토 조사는 무선 전화 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민주당은 이번 당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를 처음 도입했다. 선호투표제는 유권자가 후보 한 명만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1·2·3순위 선호 후보를 함께 기입하는 방식이다. 먼저 1순위 득표를 집계해 과반 득표자가 나오면 그대로 당선자가 결정된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땐 최하위 득표자의 2순위 표를 배분한다. 각 여론조사의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7-31 10: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