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테일러 5이닝 무실점 완벽투... NC, KIA에 이틀 연속 1점차 승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NC가 17일 창원에서 테일러 호투로 KIA를 3-2로 꺾었다.
  • 테일러는 5이닝 무실점으로 안정된 투구를 선보였다.
  • 최정원 멀티히트와 불펜 운영으로 시범경기 연승을 이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NC가 새 외국인 투수 커티스 테일러의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KIA를 꺾고 시범경기 연승을 이어갔다.

NC는 1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뱅크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KIA를 3-2로 제압했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한 점 차 승리를 거둔 NC는 안정적인 마운드 운영과 결정적인 한 방으로 승리를 챙겼다.

[서울=뉴스핌] NC의 새로운 외국인 투수 테일러. [사진 = NC 다이노스] 2026.03.17 wcn05002@newspim.com

이날 경기의 중심에는 선발 투수 테일러가 있었다. 테일러는 5이닝 동안 2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KIA 타선을 완벽하게 틀어막았다. 최고 시속 151㎞의 포심 패스트볼과 투심 패스트볼, 스위퍼, 체인지업, 커터(컷패스트볼)을 적절히 섞으며 맞혀 잡는 투구를 펼쳤고, 이전 등판보다 한층 안정된 모습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타선에서는 최정원이 해결사 역할을 했다. 최정원은 결승타를 포함해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공격의 중심에 섰다. NC는 경기 초반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놓쳤지만, 필요할 때 터진 한 방으로 흐름을 가져왔다.

선취점은 NC가 가져갔다. 2회말 박건우의 안타와 김휘집의 2루타, 서호철의 볼넷으로 만든 무사 만루 기회에서 김정호의 희생플라이로 먼저 득점했다. 다만 추가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이후 경기는 테일러의 호투 속에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다. KIA는 김선빈, 윤도현 등이 출루하며 기회를 만들었지만, 결정적인 한 방이 나오지 않으며 좀처럼 점수를 내지 못했다.

6회 KIA는 교체 투수 공략에 성공하며 반격에 나섰다. 김호령이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NC는 곧바로 반격했다. 6회말 2사 후 최정원이 중전 적시타를 때려내며 다시 리드를 가져왔다. 이어 7회말에는 상대 수비 실책을 틈타 한 점을 더 추가하며 3-1로 달아났다.

KIA도 끝까지 추격했다. 8회초 윤도현의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만회하며 3-2까지 따라붙었지만, 더 이상의 득점은 나오지 않았다.

NC 불펜진은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다. 특히 9회에 임지민이 등판, 1사 1루 상황에서 병살타를 유도해 경기를 마무리하며 세이브를 기록했다. 연투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투구를 펼치며 필승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날 경기에서는 아찔한 장면도 나왔다. 7회초 NC 투수 정구범의 투구가 KIA 한준수의 머리를 맞히는 상황이 발생했다. 정구범은 헤드샷 규정에 따라 퇴장 조치를 받았고, 한준수는 다행히 큰 부상 없이 안정을 찾았다.

KIA 선발 양현종은 3.1이닝 1실점으로 노련한 투구를 펼쳤지만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했다. 경기 후반 불펜도 버텼지만, 초중반의 결정적 순간에서 밀리며 석패했다.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