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미경 배정원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중동 전황의 불투명성이 확대되면서 원유와 일부 핵심 원자재에 대한 보다 적극적이고 장기적인 수급 관리 대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지금은 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하고 안정적인 공급선을 개척하는 노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28차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런 시기에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해 원유 2400만 배럴을 확보하고, 우리나라에 원유를 최우선적으로 공급하겠다는 약속을 이끌어낸 것은 매우 큰 성과"라며 "UAE 정부의 협력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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