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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일곱 멤버 솔로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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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다시 하나가 된 방탄소년단의 무대가 넷플릭스에서 펼쳐진다.

넷플릭스가 오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의 전 세계 단독 생중계를 3일 앞두고,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의 솔로 포스터를 공개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BTS 컴백 라이브 솔로 포스터. [사진=넷플릭스] 2026.03.18 moonddo00@newspim.com

이날 공개된 솔로 포스터는 멤버들의 독보적인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포트라이트 아래에 선 방탄소년단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모습은 3년 9개월 만의 컴백 무대에 더욱 더 기대를 더한다. 하나가 될 일곱 멤버들의 목소리는 팬들과의 벅찬 순간을 예고하며 설렘을 증폭시킨다.

넷플릭스는 단독 생중계를 통해 21일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의 뜨거운 열기를 전 세계 팬들과 함께 공유한다. 뿐만 아니라 성수동 일대를 넷플릭스와 방탄소년단으로 물들인 마케팅 스턴트는 라이브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더 고조시킨다. 전 세계 회원들의 취향에 맞는 영화, 시리즈, 예능 콘텐츠로 몰입감 있는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해 온 넷플릭스가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으로 선보일 새로운 라이브 콘텐츠 경험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27일 공개되는 방탄소년단 컴백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스트링어: 그 사진은 누가 찍었나', '팝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밤'을 연출한 바오 응우옌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마사', '카롤 G: 투모로우 워즈 뷰티풀' 등을 제작한 세계적 제작사 디스 머신과 하이브가 제작에 참여해 아티스트로서 다음 챕터를 준비하는 방탄소년단의 여정을 밀착해 담을 예정이다.

21일 오후 8시 오직 넷플릭스에서 단독 생중계되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의 열기를 이어 공개될 방탄소년단의 컴백 여정이 담긴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은 27일 오후 4시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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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스 쿠팡 대표 61억 주식 보상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대표가 대규모 주식을 보상받았다. 약 66억 원 규모의 성과조건부 주식보상(PSU)을 받은 지 두 달 만이다. 쿠팡의 모회사인 쿠팡Inc는 3일(현지 시간) 한국 법인 임시대표를 맡고 있는 로저스 최고관리책임자(CAO)겸 법무총괄에게 클래스A 보통주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21만3884주를 부여했다고 공시했다. 쿠팡의 전날 정규장 종가(18.95달러)로 계산하면 405만3012달러, 한화 61억원 상당에 달하는 주식이다. 이 주식은 오는 7월 1일부터 분기별로 4회에 걸쳐 분할 수령할 수 있으며, 주식을 받으려면 해당일까지 근속해야 하는 조건이다.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사진=뉴스핌DB] 이 주식을 모두 수령하면 로저스 임시대표가 보유하게 되는 쿠팡 주식은 총 93만3041주로 늘어나게 된다. 그는 지난 2월에도 26만9588주의 주식을 받았다. 한편 쿠팡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터진 직후인 지난해 12월, 쿠팡Inc 최고관리책임자(CAO) 겸 법무총괄인 해롤드 로저스를 한국법인 임시대표로 임명했다. 로저스 임시대표는 지난해 12월 30일 국회에서 열린 '쿠팡 사태 연석 청문회'에서 허위 증언을 한 혐의로 고발당한 상태다.   y2kid@newspim.com 2026-04-0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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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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