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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손흥민 MF' LAFC, 세인트루이스 2-0 꺾고 리그 4연승...정상빈도 교체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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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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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이 미드필더로 출전한 LAFC가 15일 세인트루이스를 2-0으로 꺾으며 개막 4연승을 거뒀다.
  • LAFC는 리그 4경기 8골 무실점으로 서부 콘퍼런스 선두에 올라섰으며 공식전 7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 손흥민은 미드필더로 후반 26분까지 뛰며 3도움을 기록했고 풋몹으로부터 7.1점을 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손흥민 패스 성공률 100%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손흥민이 미드필더로 뛰며 소속팀 LAFC의 개막 4연승에 힘을 보탰다.

LAFC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026시즌 4라운드 세인트루이스와의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로스앤젤레스 로이터=뉴스핌] LAFC의 손흥민이 11일 열린 알라후엘렌세와의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에서 드리블을 시도하고 있다. 2026.03.11 wcn05002@newspim.com

창단 이후 처음으로 리그 개막 4연승을 기록한 LAFC는 승점 12로 서부 콘퍼런스 선두에 올라섰다. LAFC는 올 시즌 리그 4경기에서 8골을 넣고 무실점을 기록하는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경기까지 포함하면 LAFC는 공식전 7경기에서 6승 1무로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손흥민은 공격수가 아닌 4-2-3-1 전형의 2선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후반 26분까지 뛰었지만 득점을 기록하지는 못했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리그 3경기에서 3도움을 기록했으며, 챔피언스컵까지 포함하면 1골 7도움을 올리고 있다. 다만 아직 필드골은 기록하지 못했고, 시즌 유일한 득점은 페널티킥으로 만들어냈다.

손흥민은 경기 내내 2선 중앙과 최전방을 오가며 공격 전개에 적극적으로 관여했다. 전반 1분부터 드니 부앙가에게 일대일 찬스를 만들어줬지만, 부앙가의 슈팅이 무위로 돌아갔다. 전반 15분에는 부앙가의 크로스를 받아 골 지역 정면에서 슈팅을 시도했지만 공이 골대 오른쪽으로 빗나가 아쉬움을 남겼다.

후반 15분 LAFC 수비수 은코시 타파리가 페널티지역에서 패스 실수를 범하며 위기를 맞았다. 세인트루이스의 마르셀 하르텔이 공을 가로채 슈팅을 시도했지만 공이 골대 위로 벗어나며 LAFC는 실점을 면했다.

위기를 넘긴 LAFC는 상대 실책을 놓치지 않았다. 후반 28분 세인트루이스 대니얼 에델먼의 패스를 가로챈 마티외 슈아니에르가 페널티지역 정면까지 돌파한 뒤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기세를 탄 슈아니에르는 후반 36분에도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강력한 중거리 슈팅을 성공시키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슈아니에르가 LAFC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5일 오스틴FC와 원정경기에 앞서 몸을 풀고 있는 정상빈. [사진=세인트루이스 시티SC] 2025.10.05 zangpabo@newspim.com

손흥민은 키 패스 1회, 공격 지역 패스 4회, 슈팅 2개, 패스 성공률 100%(20/20)를 기록한 후 후반 26분 교체됐다. 축구 전문 통계 매체 '풋몹'은 손흥민에게 평점 7.1을 부여했다.

한편 세인트루이스의 정상빈은 후반 37분 교체 투입됐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손흥민 교체아웃 후 정상빈이 그라운드를 밟으며 코리안 더비는 무산됐다.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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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악의 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고배를 마신 홍명보호와 간판 공격수 손흥민에 대한 혹평이 이어졌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 '가장 실망스러운 팀'으로 꼽혔고 캡틴 손흥민은 '최악의 공격수' 부문에 이름을 올리는 굴욕을 맛봤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21일(한국시간) 이번 월드컵을 결산하며 한국의 조별리그 탈락을 이번 대회 최악의 실패 중 하나로 지정했다. 매체는 한국이 공동 개최국 멕시코,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묶인 A조에서 1승 2패(승점 3)에 그쳐 32강조차 오르지 못한 점을 꼬집었다. 특히 조 2위를 확보했다면 거대 한인 타운이 형성된 로스앤젤레스(LA)에서 32강전을 치르며 강력한 홈 이점을 누릴 수 있었다는 점에서 실망감을 더했다고 평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왼쪽)과 손흥민. [사진=로이터] 2026.07.22 psoq1337@newspim.com 디애슬레틱은 "한국은 체코와의 첫 경기를 2-1로 이기고도 남아공전 패배 등으로 무너졌다"며 "확대된 본선 토너먼트 진출조차 실패한 가장 실망스러운 팀"이라고 전했다. 한국 외에도 호화 군단을 이끌고 16강에서 탈락한 포르투갈, 수비적이고 지루한 축구로 일관한 브라질, 자국 팬들 앞에서 벨기에에 완패한 미국 등이 실망스러운 국가로 이름을 올렸다. 일본 스포츠 매체 '풋볼채널'은 2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워스트 일레븐'을 발표하며 손흥민을 측면 공격수 자리에 배치했다. 이번 대회를 위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이적하며 강한 열의를 보였으나 끝내 무득점에 그친 점이 결정적이었다. 매체는 "손흥민은 결정적 기회를 계속 놓치며 기합만 공회전했다"라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슈팅 6개를 날리고도 골을 넣지 못했고 남아공전에서도 임팩트가 없었다"고 지적했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역시 기량 저하와 팀 공격 정체의 원인으로 지목되며 손흥민과 함께 워스트 공격수로 묶였다. 자국 스타 구보 다케후사(일본)도 부상 악재 속에 불명예 명단에 포함됐다. psoq1337@newspim.com 2026-07-2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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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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