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지난 12일 오전 11시 12분께 부산 북구 덕천동 한 아파트 인근 야산에서 수목 전지작업 중이던 근로자 A(60대)씨가 10미터 높이나무 위에서 떨어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중상을 입어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진술을 토대로 작업 안전조치 미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ndh4000@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지난 12일 오전 11시 12분께 부산 북구 덕천동 한 아파트 인근 야산에서 수목 전지작업 중이던 근로자 A(60대)씨가 10미터 높이나무 위에서 떨어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중상을 입어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진술을 토대로 작업 안전조치 미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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