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헥토이노베이션, 성장성과 신사업 모멘텀 주목" - 유안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유안타증권이 13일 헥토이노베이션 실적을 분석했다.
  • 2025년 매출 3758억원 영업이익 502억원으로 최대 실적 경신했다.
  • 유진투자증권 목표주가 2만8000원으로 상향 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목표주가 2만8000원 제시…"현 시총 저평가 구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 헥토이노베이션이 본업과 주요 자회사 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가운데 증권가는 실적 성장성과 신사업 모멘텀을 동시에 반영해 기업가치를 재평가하고 있다.

유안타증권은 13일 발행한 리포트를 통해 헥토이노베이션이 "실적과 모멘텀 모두 매력적"이라고 분석했다.

유안타증권은 헥토이노베이션이 "2025년 연간 매출액 3758억원, 영업이익 502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7.6%, 2.7%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고 밝히며 "본업의 성장과 자회사들의 성장이 동반됐으며 특히 헥토헬스케어는 전년 대비 40.4% 성장하며 매출 성장의 주요한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유안타증권 권명준, 서석준 연구원은 '성장세가 이어지는 헥토파이낸셜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과 '스테이블코인 관련 주도적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을 헥토이노베이션의 매력적인 2가지 요인으로 제시했다.

헥토이노베이션 로고. [사진=헥토이노베이션]

자회사 헥토파이낸셜에 대해 "안정적인 전자지급결제대행(PG) 서비스 매출을 기반으로 간편현금결제액이 성장했다"고 진단하며 "헥토이노베이션은 신규 서비스 출시 지속 및 확대와 지속적인 실적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시 현재 시가총액(2729억원)은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스테이블코인 사업과 관련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두 연구원은 "동사는 25년 블록체인 지갑 기업인 '헥토월렛원'을 인수했으며 결제업무를 수행할 자회사 헥토파이낸셜과의 통합 및 생태계 구축은 동사가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또 "헥토파이낸셜은 국내 최초로 서클 파이먼츠 네트워크(CPN, Circle Payments Network)에 파트너로 합류됐다"며 "스테이블코인 시장 확대에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같은 날 유진투자증권도 리포트를 발행했다.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연구원은 헥토이노베이션에 대해 '사업 다변화에 성공했으며 역대 최대 매출 달성을 지속할 전망'이라고 분석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만1000원에서 2만8000원으로 33.3% 상향 제시했다.

박 연구원은 "IT정보서비스, 핀테크 및 헬스케어 사업부문이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함께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며 "2026년 연간 예상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4373억원, 영업이익 629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6.4%, 25.3%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사진
'히든스테이지' 6월26일 스타트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 영상이 오는 6월 26일부터 뉴스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 뉴스 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팀이 지원해 예심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50대까지 고루 분포했으며, 최고령은 56세, 최연소는 13세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세대를 초월한 참여 열기를 보였다. 예선 심사는 창작력(40%)·대중성(30%)·실연 역량(20%)·지원 성실도(10%)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 지원자들이 대거 몰렸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진출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눈길을 끈다. 남성 참가자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개인 자격으로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서는 남성 팀 구구(26)와 블낫블(23)이 본선에 진출했다. 혼성 팀으로는 김은찬 밴드(23)와 Che!vee(28)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Che!vee는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이번에 다시 본선 무대에 오르며 재도전자 계보를 이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히든스테이지 톱10 결선 진출자 유튜브 동영상.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본선 진출 20팀은 29일부터 6월 4일까지 MR 및 인터뷰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어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유튜브 라이브 클립 녹화가 진행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6월 26일 유튜브 채널 '뉴스핌 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간 8월 28일까지 순차 공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에는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된다.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6월26일부터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유튜브 경연이 시작된다. [사진 = 뉴스핌 DB] fineview@newspim.com 2026-05-26 12: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