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뉴스핌] 오종원 기자 = 한밤중 충남 서천군 화양면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0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27분쯤 서천군 화양면 옥포리에 위치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 2동이 전소했다.

불은 발생 39분 만인 10일 오전 12시 6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32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당시 불이 난 주택 거주자는 잠을 자던 중 불꽃을 발견하고 밖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건물 내 주방에서 불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