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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구단에서 1년 최대 1194억원 받아… 손흥민의 6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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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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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 마이애미 구단주 호르헤 마스가 09일 메시 실제 연봉을 연간 7000만~8000만달러로 밝혔다.
  • 메시 총수입은 손흥민 보장금액을 제치고 MLS 연봉 1위이며 구단 가치를 14억5000만달러로 끌어올렸다.
  • 메시 합류 후 팀은 리그스컵 등 다수 우승과 북중미 무대 중심으로 부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실제 몸값은 손흥민 연봉의 6배를 웃도는 수준으로 드러났다. 미국프로축구(MLS) 인터 마이애미 공동 구단주 호르헤 마스는 최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메시에게 지급하는 금액은 연간 7000만~8000만달러(약 1045억~1194억원) 수준이다. 모든 계약 구조를 포함한 금액이며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밝혔다.

MLS 선수노조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메시는 기본 연봉 1200만달러(약 179억원)에 각종 보너스를 더해 보장 수입이 약 2045만달러(약 305억원)에 이른다. 여기에 인터 마이애미 구단 지분 참여, 상업 스폰서 계약, 리그 중계 파트너인 애플과의 수익 공유, 아디다스 후원 계약 등이 얹히면서 실제 연간 총수입이 7000만~8000만달러로 치솟는다. 이는 보장 금액 1115만달러(약 166억원)로 전체 2위인 손흥민을 제치고 리그 전체 단연 '연봉킹'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리오넬 메시. [사진=로이터] 2026.03.09 psoq1337@newspim.com

메시 한 명이 만들어낸 경제적 효과도 천문학적이다. 스포츠 비즈니스 매체 스포티코에 따르면 인터 마이애미의 구단 가치는 현재 14억5000만달러(약 2조1650억원)로 MLS 구단 가운데 가장 높다. 1년 새 22%가 상승한 수치로, 이른바 '메시 효과'가 구단 가치에 그대로 반영됐다는 관측이다.

구단 비즈니스 운영을 총괄하는 사비에르 아센시는 ESPN과의 인터뷰에서 "행운은 준비와 기회가 만나는 순간"이라며 "메시 합류는 우연이 아니라 이를 위한 전략과 준비의 결과"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인터 마이애미는 2021년 유니폼 메인 스폰서 계약을 맺으면서 '발롱도르 5회 이상 수상 선수를 영입할 경우 스폰서 금액이 두 배로 늘어난다'는 조항을 미리 삽입했다.

메시는 2023년 여름 인터 마이애미에 합류한 뒤 경기장 안팎의 풍경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팀은 리그스컵 우승, MLS컵 우승, 서포터스실드 획득은 물론 미국 오픈컵 준우승,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진출, 클럽월드컵 출전권 확보까지 잇달아 성과를 거두며 북중미 무대의 새로운 중심으로 떠올랐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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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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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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