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中 광저우자동차, 올해 해외 누적 판매량 86%↑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광저우자동차그룹이 03일 2026년 1~2월 판매실적을 공개했다.
  • 자체 브랜드 판매는 8만4800대로 43% 증가했고 해외 누적 판매는 2만5100대로 86% 늘었다.
  • 스마트 로봇 분야에서 후이룬과기를 설립해 체화지능 로봇 개발과 2026년 보안 분야 상용화를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3월 3일 오전 09시4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3월 2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완성차 제조사 광저우자동차그룹(廣汽集團∙GAC 601238.SH/2238.HK)이 2026년 2월 판매 실적을 공개했다.

올해 1~2월 광저우자동차의 누적 판매량은 20만31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했다. 동시에 자체 브랜드의 해외 누적 판매는 2만51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86% 늘었다.

올해 들어 광저우자동차의 자체 브랜드와 합자 브랜드 판매는 모두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그 중 자체 브랜드의 누적 판매는 8만4800대를 넘어 전년 동기 대비 43.25% 증가했으며, 전기차 브랜드 아이온(AION∙埃安)과 승용차 브랜드 촨치(傳祺)의 1~2월 누적 판매 증가율은 각각 48.69%, 39.92%에 달했다.

합자 브랜드 측면에서 GAC 도요타(廣汽豐田)의 1~2월 누적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1.94% 늘었고, GAC혼다(廣汽本田)는 2월 판매가 전월 대비 102.3% 증가했다.

[사진 = 아이온 공식 홈페이지] 광저우자동차 산하의 전기차 브랜드 아이온(埃安∙AION)이 개발한 전기차 SUV 모델 '아이온(AION) V'

해외 시장의 경우 올해 1월 해외에서 기분 좋은 출발을 달성한 데 이어 광저우자동차의 자체 브랜드는 2월에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2월 해외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14% 급증한 1만1125대를 기록했고, 1~2월 누적 해외 판매는 2만5126대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이 86%에 달했다.

또한 여러 세부 지역 시장에서 광저우자동차그룹 자주 브랜드 제품의 판매량은 잇달아 시장 상위권에 올랐다.

태국에서는 1월 등록 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438% 증가했으며, 캄보디아와 콜롬비아 시장에서는 광저우자동차그룹 차종의 판매량이 각각 현지 중국 자동차 브랜드와 전체 브랜드 EV 부문 상위 3위 안에 들었다. 스타 모델인 GS8은 쿠웨이트 시장 중국 브랜드 대형 SUV 부문 상위 3위에 올랐다.

광저우자동차는 동시에 유럽과 미주 대륙 시장 개척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폴란드에는 현재 8개의 매장을 구축했으며, 그리스 시장에서는 1월 최종 판매가 전월 대비 233% 증가했다. 미주 시장에서는 이미 남미 12개 국가와 지역에 진출해 서반구 시장에서 가장 넓은 범위로 사업을 전개하는 중국 자동차 브랜드가 됐다.

2026년 2월에는 스마트 로봇 분야에서도 중요한 포석을 깔았다.

광저우자동차그룹은 광둥후이룬과기유한공사(廣東慧侖科技有限公司, 이하 후이룬과기)를 인큐베이션해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봇 산업의 독립적 발전과 규모 있는 돌파를 추진하는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음을 의미한다.

후이룬과기는 향후 독립 법인 자격으로 시장화 운영을 전개하며, 광저우자동차그룹의 스마트 로봇 분야 사업을 전면적으로 인수한다. 또한 체화지능 로봇의 연구개발, 생산, 판매, 서비스에 주력하고 핵심 기술 분야를 깊이 파고들어 기술 선도성과 실제 활용성을 겸비한 로봇 제품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후이룬과기의 4세대 체화지능 휴머노이드 로봇 'GoMate Mini'는 보안(안전관리) 분야를 중심으로 핵심 기능을 맞춤 설계하고 현장 검증을 진행해 이미 시범 응용을 실현했다.

2026년에 보안 분야에서 소규모 상용화를 가속 추진할 계획이며, 자체 개발 부품의 양산 역량을 통해 비용 구조를 최적화하고 '고장 신속 대응+맞춤형 유지보수' 서비스 체계를 완비해 2027년에는 대규모 양산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최태원, SK지분 9440억 매각…"개인자금 조달"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재산분할 소송에 필요한 개인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약 9440억원 규모의 SK㈜ 지분을 매각한다. 매각 금액은 지난 7월 파기환송심 재판부가 최 회장에게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한 재산분할금 9440억원과 같은 규모다. 다만 최 회장은 해당 판결에 재상고해 현재 대법원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 회장은 보유 중인 SK㈜ 보통주 165만3924주를 총 9439억9994만원에 처분하는 거래계획을 공시했다. 거래가 완료되면 최 회장의 보유 주식은 1297만5472주에서 1132만1548주로 줄고 지분율은 17.76%에서 15.49%로 낮아진다. SK㈜는 이번 지분 변동에 대해 "최대주주가 재산분할 소송 관련 개인 자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사진=뉴스핌DB] 최 회장의 매각 규모인 9440억원은 서울고법이 지난 7월 재산분할 파기환송심에서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한 금액과 일치한다. 최 회장은 이후 재상고하면서 9440억원 가운데 7000억원은 다투지 않고 나머지 2440억원에 대해서만 대법원의 판단을 받기로 한 상태다. 지분 매각은 두 갈래로 진행된다. 97만2493주는 주당 55만9387원, 총 5440억원에 전략적 투자자에게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매각한다. 나머지 68만1431주는 주당 58만7000원, 총 4000억원 규모로 증권사 대상 주가수익스왑(PRS) 거래를 병행한다. 실제 거래는 오는 11월 2일 이뤄질 예정이다. PRS 계약 기간은 3년이다. 기준가격은 주당 58만7000원으로, 향후 거래 상대방이 해당 주식을 처분했을 때 실제 매각 금액과 기준가격의 차이를 서로 정산하는 구조다. 이에 따라 최 회장은 주식을 처분한 이후에도 일정 기간 SK㈜ 주가 변동에 따른 손익을 공유하게 된다. SK는 대규모 주식을 정규장에서 일시에 처분하지 않고 전략적 투자자와 증권사를 대상으로 거래해 시장 영향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또 거래 후에도 최 회장이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한다고 강조했다.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율은 거래 전 25.2%에서 22.9%로 낮아진다. 의결권 있는 주식 기준으로는 최 회장 지분율이 23.9%에서 20.8%, 특수관계인 포함 지분율은 33.5%에서 30.5%로 줄어든다. syu@newspim.com 2026-10-02 16:32
사진
남자양궁, 인도 꺾고 리커브 단체전 金과녁 명중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최강 한국 남자 양궁이 여자 단체전의 아쉬움을 씻어내며 한국 양궁의 자존심을 굳건히 지켰다.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 김제덕(예천군청)이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 2024 파리 올림픽 단체전 정상에 함께 섰던 세 선수는 다시 한번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빛 과녁을 명중시키며 세계 최강의 저력을 유감없이 증명했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제덕(왼쪽부터), 김우진, 이우석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전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김우진, 이우석, 김제덕으로 이뤄진 한국 남자 리커브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를 세트 스코어 5-1(56-56 57-50 56-54)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승리를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이번 금메달은 앞서 펼쳐졌던 여자 단체전의 충격을 딛고 일어선 결과라 더욱 값졌다. 한국 여자 양궁은 이번 대회 결승에서 인도에 발목을 잡히며 무려 28년 동안 이어져 온 8연패 행진이 중단되는 아픔을 겪었다. 김제덕 역시 앞서 강채영과 나선 혼성 단체전 준결승에서 중국에 패한 뒤 동메달에 머물며 아쉬움을 삼켰다. 그러나 남자 대표팀이 든든하게 중심을 잡으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제덕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우진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우석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토너먼트 과정은 완벽했다. 16강에서 타지키스탄을 6-0으로 완파한 한국은 8강에서 몽골을 5-3으로 꺾었다. 준결승에서는 대만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6-0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 상대는 이날 여자 단체전에서 한국을 꺾었던 인도였다. 1세트에서 한국은 27대 29로 리드를 내줬으나 뒷심을 발휘해 56-56 동점을 만들며 세트 포인트 1점씩을 나눠 가졌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 선수들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을 마치고 태극기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균형은 2세트에서 곧바로 무너졌다. 한국은 첫 세 발을 모두 10점에 꽂아 넣으며 30점 만점을 기록했다. 인도가 흔들리는 사이 한국은 57점을 기록해 세트 스코어 3-1로 앞서갔다. 3세트에서도 빈틈은 없었다. 한국은 인도가 54점에 그친 사이 56점을 합작하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번 우승으로 김우진은 통산 네 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수확했고 이우석은 통산 세 번째, 김제덕은 두 대회 연속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단체전 정상 탈환에 성공한 한국 양궁 대표팀은 3일 열리는 개인전에서 추가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2 15:5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