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핌] 이형섭 기자 = 한국예총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 제65차 정기총회가 28일 춘천세종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는 2025 주요 업무보고, 2025 회계 연도 감사보고에 이어 2025년 수입·지출 결산안, 2026년 사업계획·사업예산, 강원예술상 시상 규정 개정의 건이 상정돼 가결됐다.
개정된 강원예술상 수상자 자격은 한국예총 회원단체의 정회원으로서 지역예총에 소속된 자로 공적은 시상 당해 연도를 기준으로 15년의 공적을 대상으로 했다.
이재한 회장은 "매년 총회를 할 때쯤엔 영동 지역에 눈이 많이 오거나 흐렸는데 오늘은 완전 봄 날씨다. 회원들의 적극적인 성원이 강원예총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강원예총 회원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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