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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수면용 건기식 '꿀잠샷' 올리브영·올리브베러 동시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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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 식약처 개별인정 특허 원료 '라임과피추출물' 함유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대원제약의 종합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대원헬스가 수면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신제품 '꿀잠샷'을 전국 900여 개 '올리브영' 매장과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에 입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론칭은 대원제약의 첫 올리브영 진출로 그 의미가 크다. 전국 단위의 높은 접근성을 갖춘 일반 매장과 건강 관리 특화 매장을 동시에 공략하는 이원화 유통 전략을 통해, 출시 초기부터 소비자와 접점을 폭넓게 확보할 계획이다.

수면용 건기식 '꿀잠샷' [사진=대원제약]

꿀잠샷은 깊은 잠을 이루지 못하거나 새벽에 자주 뒤척이는 현대인, 그리고 시차 부적응으로 수면 문제를 겪는 국내외 여행객을 위해 기획된 제품이다.

대원제약 특유의 노하우를 살린 '짜먹는 스틱형 파우치'로 제작되어 휴대와 섭취가 간편하다. 침대 위, 기내, 숙소 등 언제 어디서나 물 없이 곧바로 섭취할 수 있어 바쁜 일상이나 여행 중에도 하루 한 포로 쉽고 빠르게 수면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제품의 핵심 성분은 100% 식물성인 '라임과피추출물'이다. 국내 특허를 획득한 개별인정형 원료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1포에 1일 권장 섭취량인 300mg을 모두 담았으며, 식물 유래 성분으로 장기간 섭취해도 몸에 부담이 적다.

만 19세 이상 65세 미만 성인 남녀 8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체적용시험 결과 ▲총 수면 시간 증가 ▲수면 효율 증가 ▲입면 시간 감소 ▲입면 후 각성 시간 감소 ▲비렘(Non-REM) 수면 중 2단계 수면 시간 증가 ▲총 각성 시간 감소 등 수면 효율과 관련된 주요 지표에서 유의미한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대원제약 헬스케어사업본부 백인영 본부장은 "꿀잠샷은 불규칙한 생활 패턴이나 시차로 인해 숙면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특허 받은 식물성 원료로 정성껏 만든 제품"이라며 "올리브영과 올리브베러 온·오프라인 동시 입점을 시작으로 소비자들이 쉽고 전문적인 수면 케어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케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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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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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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