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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설 연휴' 이틀째인 15일, 울진을 비롯한 경북 동해안권의 낮 기온이 15~16도의 분포를 보이며 봄날처럼 포근한 날씨를 보이자 동해안의 대표적인 생태공원인 '울진왕피천공원'에 가족 나들이객들이 설 연휴를 즐기고 있다. 특히 공원 내 조성된 빙상장에는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초만원을 이루며 막바지 겨울을 즐기고 있다.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연휴를 이용해 울진을 찾은 관광객들이 울진왕피천공원 내 아쿠아리움과 빙상장과 야외 동물원, 놀이동산, 왕피천 케이블카를 즐기며 겨우내 움츠렸던 마음을 열고 새 봄을 맞고 있다. '울진왕피천공원'은 가족들이 함께 즐기고 학습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갖춘 동해안의 대표적인 생태공원이다. 울진군은 이번 설 연휴 기간 왕피천공원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을 위해 민속놀이 체험존, 케이블카 타GO 그네 타GO 등 다양한 가족 놀이 이벤트와 함께 울진아쿠아리움에서는 물범 생태 설명, 아쿠아리스트 수중 먹이 주기, 수달 먹이 주기 등 체험을 통한 생태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설 연휴 기간인 14~18일까지 왕피천공원을 찾는 나들이객들을 대상으로 '일행 중 1명만 울진 군민이면 동반자까지 이용료 할인'을 담은 할인 이벤트도 펼친다. 2025.02.15.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