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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휴일인 8일 오후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 열린 '평창송어축'를 찾은 방문객들이 눈밭에서 아르고 체험을 즐기고 있다. 9일 폐막하는 올해 축제는 축제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기간 동안 모두 25만 여명이 방문, 22억 여 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평창관광문화재단] 2026.02.08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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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휴일인 8일 오후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 열린 '평창송어축'를 찾은 방문객들이 눈밭에서 아르고 체험을 즐기고 있다. 9일 폐막하는 올해 축제는 축제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기간 동안 모두 25만 여명이 방문, 22억 여 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평창관광문화재단] 2026.02.08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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