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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누적 관객 2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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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가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서 개봉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 개봉 첫날 11만7000여 명, 둘째 날 9만여 명이 관람하며 매출액 점유율 45.5~50.8%를 기록했다.
  • 예매율 32.7%로 1위를 유지하며 1~4위가 모두 한국 영화로 채워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한국 영화 상위권 1~4위 점유
이영돈 감독 다큐 '2024.12.03' 2위 기록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이후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 하루 동안 9만여 명(매출액 점유율 45.5%)의 관객을 모으며 1위를 기록했다. 개봉 첫날 11만7000여 명(매출액 점유율 50.8%)이 관람하며 정상을 차지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한 장면. [사진=쇼박스]

'왕과 사는 남자'는 폐위된 단종 이홍위(박지훈 분)가 강원도 영월 유배지에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우정을 쌓으며 생애 마지막 시기를 보내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전날 박스오피스 2위에는 2만여 명(매출액 점유율 10.7%)이 관람한 이영돈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2024.12.03 그날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이 올랐다.

박시후·정진운 주연의 '신의악단'은 관객 수 1만7000여 명으로 3위, 구교환·문가영 주연의 '만약에 우리'는 1만5000여 명으로 4위를 기록했다.

박스오피스 1~4위가 모두 한국 영화로 채워진 가운데 지난 4일 함께 개봉한 크리스 프랫·레베카 퍼거슨 주연의 스릴러 '노 머시: 90분'은 5위(7000여 명)였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예매율에서도 '왕과 사는 남자'는 32.7%(예매 관객 17만6000여 명)로 1위를 지켰다.

오는 11일 나란히 개봉하는 류승완 감독의 '휴민트'는 예매율 25.2%(13만6000여 명)로 2위, 김태용 감독의 '넘버원'은 7.8%로 3위를 차지했다.

taeyi42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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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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