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는 설 연휴를 맞아 휴대성과 기능성을 갖춘 헬스케어 디바이스 '바디프랜드 미니(BODYFRIEND mini)'를 제안한다고 5일 밝혔다.
우선 미니 '마사지건'은 헤드를 제외한 본체의 무게가 260g에 불과할 정도로 가볍다. 7mm 진폭과 최대 8kg의 타격감을 구현했으며, 5단계의 세밀한 강도 조절이 가능하다.

바디프랜드 미니 '종아리 마사지기'는 세 개의 손이 동시에 주무르는 듯한 3중 에어셀 입체 마사지를 적용하고, 3단계 온열 찜질 기능까지 추가했다. 종아리 전체를 따뜻하게 감싸 근육 속까지 열을 전달해 긴장을 완화시켜준다.
연휴 동안 장거리 이동에 목과 어깨가 피로해지기 일쑤다. 바디프랜드는 미니 '목어깨 마사지기'는 목·어깨와 밀착력을 높인 일체형 4D 마사지볼로 목 뒤쪽의 어깨올림근부터 날개뼈의 마름근까지 깊은 자극을 준다고 설명했다. 총 8개의 히팅 램프와 그래핀 온열 필름을 적용해 온열 마사지를 받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미니 '두피 올케어'는 적색광과 적외선의 '듀얼 파장 라이팅 케어'로 두피 속까지 케어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빗살모와 360도 마사지 유닛이 손으로 마사지해주는 듯한 느낌을 주며, 순환·릴렉스·파워 등 3단계로 강도를 설정할 수 있다.
또 IPX7 방수 등급으로 욕실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바디프랜드는 인체적용시험에서 모발 탈락수와 과다사 피지 개선이 입증된 전용 앰플과 사용하면 효과가 극대화된다고 전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