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1월 중국 A주 신규 개설 계좌 수 213%↑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2월 4일 오전 08시5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2월 3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3일 중국 상하이증권거래소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1월 A주 신규 개설 계좌 수는 491만5800개로 집계됐다. 이는 2025년 12월 신규 계좌 수(259만6700개) 대비 약 89% 증가한 수치이며, 2025년 1월 157만 계좌와 비교하면 전년 동기 대비 약 213% 늘어난 수준이다.

1월 신규 개설 계좌 수는 2024년 11월 이후 약 15개월 만의 최고치다.

과거 데이터를 보면 2024년 10월 A주 신규 개설 계좌는 684만6800계좌로 당시 정점을 기록했으며, 같은 해 11월과 12월에는 각각 269만8400계좌, 198만9100계좌로 점차 감소했다. 2025년 들어서는 A주 신규 계좌 수가 여러 차례 비교적 뚜렷한 변동을 보였고, 2025년 5월에는 한때 155만5600계좌까지 떨어졌다가 이후 다시 회복세를 보였다.

2026년 1월 신규 계좌 수의 세부 현황을 보면, 개인 A주 신규 계좌는 약 490만5800개로 전월 대비 약 232만개 증가했다. 반면, 기관 A주 신규 계좌는 약 1만600개로 전월 대비 소폭 감소했다. 또한 펀드 신규 계좌는 54만6300개로 전월 대비 30만 계좌 이상 증가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1월 A주 신규 계좌 수의 급증은 지난달 A주 시장에서 연출된 상승 흐름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관련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1월 A주 시장의 주요 지수는 대부분 상승했으며, 그 중 과창판(科創板∙커촹반)에 상장된 50개 우량주의 주가를 반영해 산출한 '과창50지수'의 상승세가 두드러져 해당 기간 누적 12.29% 올랐다.

중정(中證)500지수도 같은 달 누적 12.12% 상승하며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 참고로 '중정500지수'는 후선300지수(滬深300∙CSI300, 상하이와 선전증시의 300대 우량 대형주로 구성된 지수)에 포함된 종목을 제외하고 양대 증시의 우량 500대 종목으로 구성된 지수를 말한다.

상하이종합지수와 선전성분지수 또한 각각 누적 3.76%, 5.03%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주요 지수가 오르는 가운데 1월 A주 시장 거래량도 늘었다.

중국 증권∙금융정보 제공업체 퉁화순(同花順) 산하의 데이터 산출업체 아이파인드(iFinD)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1월 상하이·선전·베이징 3개 시장의 합산 거래량은 약 3조4700억 주로 집계돼 월간 거래 주식 수 기준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거래대금 측면에서는 3개 시장 합산 거래대금이 60조 위안을 넘어 월간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 의원이 후보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26일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경호 국회의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사진=뉴스핌DB]    이로써 추 의원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맞붙게 된다. 추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대구 달성군은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다. 이날 공관위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국민의힘이 26일 경기도 평택을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국회의원을 단수공천했다. [사진=뉴스핌DB]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자는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다. seo00@newspim.com 2026-04-26 12:13
사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5만원이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 첫 주(27~30일)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무에 따라 이달 30일에는 끝자리 4·9뿐 아니라 5·0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24시간 가능하며(마감일은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국민콜110, 전담 콜센터(1670-2626), 지방자치단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숨통을 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정부는 국민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지급받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DB] peoplekim@newspim.com 2026-04-26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