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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정부가 신규 대형 원전 2기(2.8GW)와 혁신형 SMR 원전 1기(0.7GW) 건설계획을 발표하고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달 30일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지 유치 공모'에 착수하자 원전과 SMR 원전 유치에 나선 지자체 간 각축전이 예고된 가운데 '6.3 지방선거' 영덕군수 출마를 선언한 조주홍 전 국회 부의장 선임 비서관이 2일 영덕 산불 피해현장에서 '신규 원전 유치 찬성'을 담은 피켓 시위를 전개하고 있다. [사진=조주홍 출마 예정자]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