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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1억 5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기탁식에는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참석해 이장우 대전시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시는 이번에 전달받은 기탁금 중 1억 3500만 원을 저소득가정 3321가구에 현금으로 지원해 명절 준비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나머지 1500만 원은 쪽방상담소와 이주외국인종합복지관 등 복지시설의 설맞이 행사 지원금으로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사진=대전시]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