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NH농협은행은 2일 생계자금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국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NH생계비계좌'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NH생계비계좌'는 전 금융권에서 1인 1계좌로 운영되는 압류방지계좌로, 모든 국민이 가입할 수 있으며 최대 250만원까지 압류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 가입 조건 없이 ▲전자금융 타행이체 ▲자동화기기 출금 ▲타행 자동화기기 출금(월 3회) 수수료를 면제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본 상품 출시를 통해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는 금융 안전망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개인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 및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농협은행 영업점, NH올원뱅크 및 고객행복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