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초등학생들의 체계적인 금융교육에 앞장서고자 올해 'N키즈 금융학기제' 교육생을 내달 2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농협은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N키즈 금융학기제는 금융·경제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들에게 올바른 금융지식을 전달하는 금융교육이다.

2022년 서울(본부)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2023년 3개, 2024년 5개, 2025년 6개에 이어 2026년에는 11개 지역(서울본부, 서울강남, 강원, 경기, 경남, 대구, 대전, 부산, 전남, 충남, 충북)에서 모집한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과 고학년(4~6학년) 수업을 별도로 운영하며 3월부터 6월까지 한 학기 동안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1단계 월별 금융교육특강 ▲2단계 은행체험 교육 ▲3단계 금융골든벨 등으로 구성했다.
서울본부는 초저·초고 각 35명 이내, 타 지역은 초저·초고 각 12명 이내로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NH농협은행 청소년금융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