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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사무처 인사

▲부이사관 승진

국회사무처 김소정
관리국 시설과장 박형준
경호기획관 의회경호담당관 송서영
의사국 의정기록1과장 이진강
국제국 아시아태평양과장 채미강
국회사무처 한성진

▲부이사관 전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권아영
의정연수원 의회연수과장 박양숙
감사관 감사담당관 박지영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입법조사관 심지헌
기획조정실 기획예산담당관 이강혁
법제실 정무환경법제과장 이지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전중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정유진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입법조사관 제민
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조만수
법제실 재정법제과장 조승래
(2026. 02. 02.)
국회민원지원센터장 김경원
국제국 인도네시아주재관 박주연
공보기획관 공보담당관 서정덕
국제국 영국주재관 이상곤
(2026. 02. 17.)
국제국 독일주재관 양창석
국제국 국제회의과장 이경주
의장비서실 이윤국
(2026. 02. 21.)

▲서기관 승진

관리국 시설과 김현경
국회민원지원센터장실 남은정
관리국 시설과 박희선
행정안전위원회 입법조사관 손진현
기획조정실 디지털정책담당관실 이강석
경호기획관 의회경호담당관실 이정운
(2026. 02. 02.)

▲ 서기관 전보

인사과장 강건희
국방위원회 입법조사관 강만원
의사국 의정기록1과 강지유
교육위원회 입법조사관 경선주
기획조정실 기획예산담당관실 구희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입법조사관 김근수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김나윤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윤성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은영
기획조정실 행정법무담당관실 김효진
문화소통기획관 문화소통담당관 남경훈
행정안전위원회 입법조사관 문심명
법제실 법제분석평가과 법제관 박진웅
감사관 감사담당관실 박창해
보건복지위원회 입법조사관 백상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백호열
국방위원회 입법조사관 서은철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성선애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입법조사관 손주연
법제실 산업농림해양법제과 법제관 양혜자
국제국 의회외교총괄과 어예원
법제실 정무환경법제과 법제관 여정빈
국회세종의사당추진단 국회세종의사당추진담당관 유규영
기획조정실 비상계획담당관 유자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윤나나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입법조사관 임성현
법제실 법제분석평가과장 이동엽
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소영
의정연수원 고성분원 이영주
법제실 교육과학기술문화법제과 법제관 이재명
법제실 법제연구과 법제관 이정윤
국회운영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준화
의사국 의정기록2과장 정숙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입법조사관 정수정
법제실 국토교통법제과장 정순철
의사국 의안과 정의선
의사국 의안과 최형수
(2026. 02. 02.)
경호기획관 의회경호담당관실 강남욱
(2026. 02. 14.)
성평등가족위원회 입법조사관 손명동
국제국 러시아주재관 이상홍
(2026. 02. 17.)

◇ 국회도서관 인사

▲부이사관 승진

정보관리국 전자정보정책과장 배은숙
기획관리관실 총무담당관 정금재
의회정보실 정치행정정보과장 차문진
(2026. 02. 02.)

▲부이사관 전보

의회정보실 국외정보과장 이유림
법률정보실 국내법률정보과장 이충주
(2026. 02. 02.)

▲ 서기관 승진

기획관리관 총무담당관실 김명권
국회부산도서관 정보관리과 박영진
정보관리국 전자정보정책과 배현선
정보관리국 정보기술개발과 양영주
국회도서관 이정화
(2026. 02. 02.)

▲ 서기관 전보

정보봉사국 자료수집과장 김기성
법률정보실 법률번역관리과장 신영순
정보관리국 전자정보제작과장 오충근
정보봉사국 자료조직과장 윤진희
법률정보실 법률정보총괄과장 정연선
의회정보실 경제사회정보과장 채지영
법률정보실 외국법률정보과장 한동훈
의회정보실 공공정책정보과장 황은석
(2026. 02. 02.)

◇ 국회예산정책처 인사

▲부이사관 전보

추계세제분석실 추계세제총괄과장 김신애
경제분석국 경제분석총괄과장 박미정
예산분석실 예산분석총괄과장 서재만
추계세제분석실 경제비용추계과장 예승우
예산분석실 산업예산분석과장 이상은
예산분석실 사회행정사업평가과장 이상준
(2026. 2. 2.)

▲서기관 승진

예산분석실 예산분석총괄과 김민혁
기획관리관실 정책총괄담당관실 노현정
예산분석실 사회예산분석과 오규환
(2026. 2. 2.)

▲서기관 전보

추계세제분석실 세제분석2과 김주현
기획관리관실 기획예산담당관실 위진수
추계세제분석실 추계세제총괄과 장설희
예산분석실 산업예산분석과 정금연
(2026. 2. 2.)

◇ 국회입법조사처 인사

▲부이사관 전보

경제산업조사실 금융공정거래팀장 이수진
경제산업조사실 산업자원농수산팀장 표승연
(2026. 2. 2.)

▲서기관 승진

정치행정조사실 행정안전팀 입법조사관 노세현
기획관리관 기획협력담당관실 박세경
정치행정조사실 행정안전팀 입법조사관 박윤정
경제산업조사실 국토해양팀 입법조사관 심영민
(2026. 2. 2.)

▲서기관 전보

정치행정조사실 정치의회팀 입법조사관 김주현
정치행정조사실 외교안보팀 입법조사관 김현정
정치행정조사실 정치의회팀 입법조사관 이창근
(2026. 2. 2.)
정치행정조사실 법제사법팀 입법조사관 황성필
(2026. 2. 3.)

◇ 국회기록원 인사

▲서기관 전보

기록관리실 기록정보관리과장 조혜경
(2026. 02. 02.)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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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부터 SK하닉 본주·ADR 전환 허용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오는 29일부터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와 SK하이닉스 국내 보통주(본주) 간 상호 전환이 허용된다. 그동안 차익거래가 막혀 유지됐던 국내 본주와 ADR 간 가격 차가 조정받을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는 것이다. 다만 시장에서는 전환이 시작되더라도 실제 차익거래는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ADR 발행 한도가 대부분 소진된 것으로 알려진 데다, 기존 ADR 투자자가 먼저 원주로 전환해야 새로운 ADR 발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오는 29일 SK하이닉스 ADR 기초주식 1779만주가 국내 증시에 추가 상장된다. 이후 국내 SK하이닉스 원주를 ADR로, ADR을 다시 원주로 바꾸는 상호 전환이 허용된다. SK하이닉스.[이미지=로이터 뉴스핌] 2026.07.09 mj72284@newspim.com ADR은 미국 투자자가 달러로 국내 기업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예탁증서다. 그동안은 국내 주식을 ADR로 바꾸거나 ADR을 본주로 교환할 수 없었기 때문에 두 시장의 가격이 크게 벌어져도 이를 이용한 차익거래는 불가능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국내 시장에서 본주를 매입해 ADR로 전환한 뒤 미국 시장에서 매도하는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양 시장 간 가격 차를 활용한 차익거래도 가능해진다. 반대로 ADR 가격이 낮아질 경우 ADR을 본주로 교환하는 거래도 가능하다. 본주와 ADR 간 전환이 원활하게 이뤄질 경우 국내에서는 원주 매수세가 유입되고, 미국에서는 ADR 공급이 늘어나면서 양 시장의 가격 차가 점진적으로 좁혀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그간 국내 본주와 미국 ADR의 주가 흐름은 계속 엇갈렸다. SK하이닉스 ADR이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지난 10일부터 27일까지 SK하이닉스 본주는 218만원에서 181만6000원으로 16.69% 하락했다. 반면 ADR은 168.01달러에서 154.57달러로 8.0% 하락하는 데 그쳤다. 이 기간 국내 증시 변동성이 심화하면서 이른바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에서 탈출해 서학개미로 전환한 개미 투자자들의 SK하이닉스 ADR 구매세도 상당하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SK하이닉스 ADR이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지난 10일부터 27일까지 국내 투자자는 6억7555만달러(약 9900억원)를 순매수했다. 미국 주식 가운데 순매수 1위를 기록한 것이다. 서학개미의 행동에 제임스 매킨토시 월스트리트저널 선임 시장 칼럼니스트는 "2주 전 SK하이닉스 ADR이 상장된 이후 프리미엄은 16~51%까지 치솟았다"라며 "미국 투자자들은 한국 기업의 주식을 직접 거래해줄 증권사를 찾는 수고를 덜기 위해 엄청나게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일반적인 ADR이라면 금요일에 나타난 29% 수준의 프리미엄은 헤지펀드들이 한국에서 주식을 사서 ADR로 바꾸는 동시에 미국에서 ADR을 공매도하게 만드는 요인"이라며 "하지만 본주를 ADR로 전환하는 것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프리미엄이 더 커질 경우 투자자들은 큰 손실을 입을 수 있다"고 경고한 것이다. 시장에서도 본주와 ADR 간 실제 전환이 얼마나 이뤄질지를 관건으로 꼽고 있다. 핵심 변수는 ADR 발행 한도다. 본주를 ADR로 전환하려면 새로운 ADR을 발행해야 한다. 그러나 ADR은 정해진 발행 한도 내에서만 추가 발행이 가능하다. 현재는 상당수 한도가 이미 사용된 상태다. 또 기존 ADR 투자자가 본주 전환을 선택할 유인이 크지 않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현재 미국 시장에서는 ADR이 국내 본주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기 때문에, 굳이 저평가된 원주로 교환할 이유가 많지 않다.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사진 = 뉴스핌DB] 다만 일각에서는 시장 상황에 따라 시나리오는 달라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기존 ADR 투자자의 원주 전환이 예상보다 늘어나 발행 여력이 확보될 경우 국내 본주를 ADR로 전환하는 거래도 활발해질 수 있다. 이 경우 국내 본주 수요 증가와 함께 국내외 가격 차가 빠르게 축소될 가능성이 있다. 이정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29일부터 본주와 ADR 간 상호전환 신청 절차가 시작되지만 실제 가격 괴리 조정 강도는 ADR 신규 발행 규모와 시장 수급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며 "전환 절차와 행정적 마찰이 존재하는 만큼 프리미엄이 즉시 축소되기는 쉽지 않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ADR 프리미엄은 장기적으로 0으로 수렴하기보다 일정 수준 유지되는 특성이 있지만, 과도하게 확대된 구간에서는 축소될 가능성이 높다"며 "프리미엄이 조정되는 과정에서는 ADR 가격 하락보다 국내 본주 상승이 상당 부분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정민희 아리스 연구원도 "ADR의 단기 강세는 상장 초기 공급이 제한된 상황에서 프리미엄이 반영된 결과일 수 있다"며 "장기적으로는 차익거래를 통해 ADR과 원주 가격이 점차 수렴하는 특징을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결국 주가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ADR 자체가 아니라 기업의 실적과 성장 모멘텀"이라며 "ADR 프리미엄보다 실적과 인공지능(AI) 메모리 시장 성장성이 중장기 주가를 좌우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plum@newspim.com 2026-07-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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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 폭염…중부지방 소나기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화요일인 28일은 전국 곳곳에서 폭염이 이어지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과 경북권은 구름이 많고, 그 밖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늦은 새벽부터 오후 사이 중부지방과 경북권에는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다. 화요일인 28일은 전국적인 무더위가 계속되겠다. 중부지방 중심으로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려 돌풍과 천둥·번개에 유의해야겠다.[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40㎜, 강원 내륙·산지 5~40㎜, 강원 동해안 5~20㎜다. 대전·세종·충남 내륙과 충북, 대구·경북은 5~40㎜다. 울릉도·독도에는 5~20㎜가 예상된다. 아침 최저 기온은 22∼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5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 기온은 31∼36도로 예보됐다. ▲서울 33도 ▲인천 32도 ▲수원 32도 ▲춘천 31도 ▲강릉 33도 ▲청주 33도 ▲대전 34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5도 ▲부산 33도 ▲울산 36도 ▲제주 32도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의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yuniya@newspim.com 2026-07-28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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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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