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1월 29일자 로이터 기사(Apple acquires audio AI startup Q.ai)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애플(종목코드: AAPL)이 29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인공지능(AI) 오디오 기술 스타트업 Q.에이아이(Q.ai)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Q.에이아이의 창업팀은 애플에 합류할 예정이며, 여기에는 최고경영자 아비아드 마이젤스도 포함된다. 그는 과거 3차원 센싱 기업 프라임센스를 설립해 2013년 애플에 매각한 바 있다. 프라임센스 인수는 애플이 아이폰에서 지문 인식 센서를 대신해 얼굴 인식 기술로 전환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애플은 이번 거래의 조건이나 Q.에이아이의 기술이 어떤 용도로 활용될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Q.에이아이가 속삭임을 인식하거나 까다로운 환경에서 오디오를 개선하는 등 기계학습의 새로운 응용 분야를 연구해 왔다고 설명했다.
마이젤스는 성명에서 "애플에 합류하는 것은 우리가 만들어낸 기술의 잠재력을 최대한 실현하고 경계를 넓힐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며 "이 경험을 전 세계 사람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애플은 최근 에어팟에 새로운 인공지능 기능을 도입해 지난해에는 언어 간 음성을 번역할 수 있는 기술을 선보인 바 있다.
애플 하드웨어 기술 부문 수석 부사장 조니 스루지는 성명을 통해 "Q.에이아이는 영상 처리와 기계학습을 활용하는 새로운 창의적 방식을 개척하는 놀라운 회사"라며 "아비아드가 이끄는 회사를 인수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의 발전이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양사는 Q.에이아이 공동창업자인 요나탄 웩슬러와 아비 바를리야도 애플에 합류할 것이라고 전했다.
kimhyun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