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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뉴스브리핑] 한병도 "공소청·중수청 당정 이견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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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3일 공소청·중수청 입법예고에 당정 이견 없다 밝혔다.
  • 검찰 폐지와 수사·기소 분리를 사법 새집 짓기로 규정하며 논란 일축했다.
  • 제2차 종합특검법 15일 본회의 처리와 쿠팡 국정조사 관철 의지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더불어민주당 제64차 원내대책회의 주요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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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는 13일 정부의 공소청·중수청 입법예고안을 두고 "일각에서 이를 두고 당정 간 이견이 있다며 우려 섞인 시선을 보내는데, 당정 간 이견은 없다"고 밝혔다.

전날 정부의 입법예고 이후 여권 일각에서 불만이 제기되자 당정 균열 방지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로서 처음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천준호 원내운영수석, 김한규 원내정책수석, 전용기 원내소통수석, 각 원내부대표·원내대변인 등 새 원내지도부 인선을 소개.

"사즉생의 각오로 이재명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과 대한민국 대도약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혀.

공소청법·중대범죄수사청법 입법예고와 관련해 '당정 이견' 논란을 일축.

"검찰청 폐지와 수사·기소 완전 분리는 78년 만에 사법의 새집을 짓는 작업"이라며 튼튼한 설계를 위한 치열한 토론은 당연한 과정이라고 강조.

'내란 종식·민생회복·사회대개혁'을 완수하겠다며 법사위를 통과한 제2차 종합 특검법을 15일 본회의에서 반드시 처리해 12·3 내란의 기획·지시·은폐 과정을 끝까지 규명하겠다고 함.

쿠팡 고객정보 유출·불법행위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서도 15일 본회의 보고가 예정돼 있다며 "기업의 못된 행태를 바로잡고 쿠팡 사태의 진상을 밝히겠다"고 국정조사 관철 의지를 밝혀.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일본 총리의 한일 정상회담을 두고 한중 정상회담 이후 6일 만의 회담이라는 점과 연간 770억 달러 교역·1000만명 인적교류 규모를 언급하며 "연대와 신뢰를 강화하는 계기"라고 기대.

공급망 안정·통상 리스크 관리, AI 미래산업·초국가 범죄 대응 등 경제·민생 협력 확대, 과거사 문제는 피해자 중심·사실 규명·책임 명확화라는 원칙에 따라 정의로운 해법 도출 희망.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수괴 혐의 구형을 앞두고 "헌법·민주주의를 총칼로 짓밟은 내란수괴에 대한 국민의 판결은 법정 최고형"이라며 사형 또는 무기징역이 마땅하다고 주장

이상민 전 행안부장관, 한덕수 전 총리에 대한 징역 15년 구형과 16일 예정된 윤석열 1심 선고를 언급하며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다시는 흔들 수 없도록 최고 수준의 엄정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강조.

◆ 한정애 정책위원장

국민의힘이 민생법안 대신 당명 개정에 치중하고 있다며 "포장지만 바꿀 게 아니라 체질부터 개선해야 한다"고 비판.

내란·계엄 반성의 진정성을 보이려면 2차 종합특검을 겸허히 수용해야 한다고 촉구.

한일정상회담을 통해 반도체 핵심 광물·에너지 등 첨단산업 공급망 협력과 중소기업·스타트업의 일본 진출, 관광·내수 진작으로 이어지는 인적·물적 교류 확대 기대.

청년 경제 상황과 관련해 '쉬었음' 청년 70만 명 돌파, 15~29세와 60세 이상 고용률 격차 확대를 짚으며, 청년구직촉진수당 상향, 비수도권 취업 청년 근속 장려금, AI 등 신산업 취업·창업 지원, 청년·1인 가구 공공주택 확대, 청년 월세지원 상시화, 청년형 ISA·청년미래적금·청년문화패스 도입 등을 제시.

◆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정부 성공 뒷받침이 민주당의 제1 과제라고 발언.

당·정·청 긴밀 협력을 약속하면서 전날 한병도 원내대표와 함께 우상호 청와대 정무수석을 만난 사실을 언급하고 속도감 있는 민생·개혁법안 처리를 추진하겠다고 함.

 

chogiz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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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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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9일 서명·해협 개방 동시에"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협정 체결을 계기로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될 것이라고 밝히며, 중동 지역의 긴장 완화와 원유 수송 정상화에 대한 기대를 재차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올린 게시글을 통해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라며 "금요일(19일) 협정 서명과 동시에 해협이 개방되고, 기뢰 제거 작업을 위해 일정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통해 역내는 물론 전 세계를 향한 원유 흐름이 양방향으로 다시 정상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많은 미국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며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대통령을 찾았다"고 자평했다. 이는 자신이 추진 중인 대이란 협상이 기존 외교적 시도, 특히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이란 핵협정(JCPOA)rhk 차별화된 성과를 낼 것이라는 점을 부각하려는 발언으로 풀이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별도의 게시글을 통해 이란 항구에 대한 미 해군의 봉쇄 조치를 "즉각 해제하도록 승인했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발언은 군사적 긴장 완화와 해상 교통 정상화를 병행하는 조치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다음은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글 전문 번역이다.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다. 많은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만들려고 시도했지만, 나 이전에는 모두 실패했다.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대통령을 찾았다. 금요일 협정 서명과 함께 해협이 개방되면, 기뢰 제거를 위한 목적에서 일정 시간이 소요되겠지만, 역내와 전 세계를 향한 원유가 양방향으로 다시 흐르게 될 것이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게시글. [사진=트루스 소셜] dczoomin@newspim.com 2026-06-15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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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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