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케이뱅크는 16일 밀리의서재와 협력해 궁금한 적금 with 밀리의서재를 출시했다
- 이 상품은 매일 소액 입금 시 최대 연 6.70%와 추천 도서 3권을 제공한다
- AI 퀴즈 챌린지 참여자 중 1000명에게 밀리의서재 1개월 구독권을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31일차 납입 완료 고객 전원에 밀리의서재 1개월 구독권 제공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케이뱅크가 금융과 독서를 결합한 새로운 협업을 선보인다. 케이뱅크는 16일 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 kt 밀리의서재와 협력하여 '궁금한 적금 with 밀리의서재'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궁금한 적금은 하루 한 번 입금 시 랜덤 우대금리와 새로운 스토리가 열리는 한달 만기 적금 상품이다. 고객은 매일 최소 100원부터 최대 5만원까지 자유롭게 입금할 수 있으며, 31일간 전액 납입할 경우 최대 연 6.7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기본금리는 연 0.70%다.
이번 상품은 적금 과정에서 'J가 죽었대'를 포함해 밀리의서재가 추천한 도서 3권을 순차적으로 소개하며, 고객은 참여하면서 독서의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31회차 납입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는 밀리의서재 1개월 구독권이 제공된다.
궁금한 적금은 이전에도 다이노탱 등 인기 캐릭터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왔다. 이번에는 캐릭터 중심의 협업을 넘어 독서 콘텐츠를 결합해 고객 경험을 폭넓게 향상시켰다.
이번 제휴를 기념해 'AI 퀴즈 챌린지'에서도 밀리의서재 특집이 진행된다. 고객은 오는 23일까지 사전 이벤트를 신청하고, 24일 낮 12시 30분에 진행되는 라이브 퀴즈에 참여할 경우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밀리의서재 1개월 구독권이 제공된다.
AI 퀴즈 챌린지는 격주 수요일 라이브쇼 형태로 진행되는 AI 기반 고객 참여형 퀴즈 서비스다. 메인 퀴즈 5문제를 모두 맞힌 우승자에게는 총상금 1000만원이 지급되고, 보너스 퀴즈 정답자에게는 캐시백 쿠폰이 제공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밀리의서재 콘텐츠를 결합한 궁금한 적금으로 고객이 저축과 독서의 즐거움을 모두 누릴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해 금융에 새로운 매력을 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