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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장(6급) 전출 및 전보

▲ 신성장전략팀장 김종형 ▲ 광역철도팀장 사기영

※ 2026년 1월 14일자

▲ 홍보기획팀장 배성숙 ▲ 경영감사팀장 정제완 ▲ 인구정책팀장 김혜나 ▲ 성과관리팀장 이현화 ▲ 규제개혁팀장 고은정 ▲ 의회법무팀장 강연민 ▲ 경제정책팀장 신경숙 ▲ 산업육성팀장 홍정민 ▲ 계약1팀장 장미영 ▲ 조직관리팀장 최정원 ▲ 공무원복지팀장 박경희 ▲ 의회사무국 김진후 ▲ 의회사무국 장문수 ▲ 자치행정팀장 이재광 ▲ 생활체육팀장 구희본 ▲ 문화유산팀장 이주령 ▲ 예술진흥팀장 박수정 ▲ 여성정책팀장 김영신 ▲ 보행환경팀장 장상록 ▲ 교통지도팀장 이정숙 ▲ 환경정책교육팀장 김지훈 ▲ 하천행정팀장 박혁순 ▲ 정보기획팀장 목애희 ▲ 콜센터팀장 손미영 ▲ 교육운영팀장 김수정 ▲ 박달도서관팀장 정철희 ▲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관리팀장 이광기 ▲ 세입관리팀장 김용근 ▲ AI플랫폼팀장 이동현 ▲ 정보보호팀장 조명윤 ▲ 공간정보드론팀장 김현호 ▲ 돌봄정책팀장 허희경 ▲ 돌봄지원팀장 라경원 ▲ 안양형복지팀장 안미경 ▲ 장애인복지팀장 육미영 ▲ 주거복지팀장 박은혜 ▲ 도서콘텐츠팀장 김태영 ▲ 큰샘어린이도서관팀장 김현진 ▲ 도서관지원팀장 이병희 ▲ 호계도서관팀장 김효준 ▲ 벌말도서관팀장 김민자 ▲ 시설운영팀장 박판희 ▲ 수도시설팀장 최종훈 ▲ 정수과 관리팀장 김완근 ▲ 침수예방팀장 이지한 ▲ 도시조경팀장 김형석 ▲ 정원조성팀장 최복기 ▲ 만안구보건소 의약관리팀장 민지희 ▲ 기술감사팀장 구제민 ▲ 자연재난팀장 서충인 ▲ 도시정책팀장 박승준 ▲ 도시계획팀장 송종일 ▲ 도시공간혁신팀장 임동숙 ▲ 원도시정비팀장 강연진 ▲ 도시활력팀장 국승열 ▲ 재개발2팀장 윤한진 ▲ 건축경관팀장 이정희 ▲ 건축안전관리팀장 박미용 ▲ 주차정책팀장 안상표 ▲ 하천관리팀장 김병욱 ▲ 공원조성팀장 김정훈 ▲ 하수시설1팀장 김태완 ▲ 교통정보팀장 이동기 ▲ 영상정보팀장 이원구

※ 2026년 1월 15일자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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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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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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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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