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분야 청년 소상공인 이야기 지속 조명
'꿈을 지키는 보안 파트너' 브랜드 메시지 강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ADT캡스가 청년 소상공인의 도전과 성장을 조명하는 브랜드 캠페인 '영비저너리(Young Visionary)'를 시즌2로 확장해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ADT캡스는 영비저너리 시즌2를 통해 2030 세대 창업자 및 소상공인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보안의 가치를 '꿈을 지키는 일'로 전달한다는 구상이다.
영비저너리는 자신만의 비전으로 길을 개척하는 청년 소상공인을 조명하는 프로젝트로, 기존 보안 중심 광고와 달리 실제 소상공인의 이야기를 중심에 둔 것이 특징이다. ADT캡스는 지난해 시즌1을 통해 공감형 콘텐츠 형식의 캠페인을 선보인 바 있다.

시즌1에는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 중인 청년 소상공인 3명이 멘토로 참여했다. 가수이자 독립서점 '책방무사'를 운영하는 요조를 비롯해 카페 '시엠프레 꼬모 도밍고'의 조하린 대표, 반려동물 전문병원 '그레이스 고양이 병원'의 나응식 원장이 출연해 각자의 창업 경험과 매장 운영 과정을 소개했다.
각 영상에서는 매장 운영 과정에서의 고민과 함께 업종 특성에 맞춰 활용 중인 보안 서비스 사례도 함께 다뤘다. 매장 안전뿐 아니라 공간 관리와 운영 효율을 고려한 보안 활용 방식이 콘텐츠에 담겼다.
ADT캡스는 시즌2에서 업종과 영역을 더욱 넓혀 다양한 청년 소상공인의 사례를 순차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캠페인 콘텐츠는 ADT캡스 공식 유튜브 채널 '캡스TV'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ADT캡스 관계자는 "청년 소상공인의 일상과 도전을 조명하는 캠페인을 이어가며, 보안이 사업과 꿈을 지키는 기반이라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