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中 바이두 로보택시, 두바이 최초 완전무인 주행테스트 시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1월 7일 오후 2시2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1월 7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IT기업 바이두(百度 9888.HK)가 운영하는 로보택시 전용 호출 서비스 브랜드 뤄보콰이파오(蘿蔔快跑∙Apollo Go)가 두바이 도로교통청(RTA)으로부터 완전 무인 주행 테스트 허가를 공식적으로 취득했다.

뤄보콰이파오는 두바이에서 첫 번째이자 현재까지 유일하게 완전 무인 주행 테스트가 허용된 플랫폼으로, 2026년 1분기 내 완전 무인 상용화 운영 개시를 위한 핵심적인 진입 통로가 열린 셈이다.

향후 뤄보콰이파오는 두바이 지역 내 완전 무인 자율주행 차량 운영 규모를 1000대 이상으로 확충할 예정이다.

같은 날 뤄보콰이파오의 첫 해외 자율주행 통합 운영기지가 두바이에서 공식 가동에 들어갔다. 해당 기지는 차량의 일상 운영, 유지보수 및 업그레이드, 안전 관리, 인력 교육 등 핵심 기능을 통합하고 있으며, 중동 지역 최초로 완전 무인 차량의 대규모 운영을 지원할 수 있는 '스마트 허브'로 평가된다. 기지의 가동은 완전 무인 테스트를 위한 전 주기 기술 및 운영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는 의미를 지닌다.

RTA는 "뤄보콰이파오가 중국 외 지역에 첫 운영기지를 설립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한 것은 세계 선도 기업들이 두바이의 정책 환경과 스마트 인프라에 대해 강한 신뢰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완전 무인 주행 테스트 허가 발급은 RTA와 뤄보콰이파오가 함께 자율주행 기술을 '완전 무인'의 새로운 단계로 진입시킨 것을 의미한다"면서 "이는 두바이의 스마트 모빌리티 전략에서 중요한 이정표다. 우리는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더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혁신적인 이동 수단을 제공함으로써, 두바이가 글로벌 미래 스마트 모빌리티 허브로서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진 = 뤄보콰이파오 공식 홈페이지] 중국 IT기업 바이두(百度 9888.HK)가 운영하는 로보택시 전용 호출 서비스 브랜드 뤄보콰이파오(蘿蔔快跑∙Apollo Go).

뤄보콰이파오는 2025년 3월 RTA과 전략 협약을 체결한 이후 빠르게 진전을 보였다. 같은 해 7월, 두바이 '001호 자율주행 테스트 번호판'을 취득하고 첫 대규모 테스트 차량단을 구성했으며, 향후 두바이 내 1000대 이상의 완전 무인 주행 차량을 배치할 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9월에 열린 제4회 두바이 세계 자율주행 콘퍼런스 기간 동안,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로보택시(Robotaxi) 시승 체험을 제공한 유일한 자율주행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완전 무인 주행 테스트 허가 획득은 뤄보콰이파오의 두바이 내 상용화 서비스가 최종 단계에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중국의 자율주행·스마트 커넥티드 기술 등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는 새로운 발전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뤄보콰이파오가 전 세계 22개 도시에서 누적 1700만회 이상의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동 지역에서 기술 실현 및 체계적 운영을 달성한 것에 더해, 비야디(BYD), CATL(닝더스다이), 화웨이 등 중국 기술 기업들이 제품과 전 산업체계 역량을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사진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 개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관광객이 밤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변 상권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돼 10개로 늘어나고, 5월에서 10월까지던 운영 기간도 3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로 늘어난다. 관광객들은 남산, 낙산성곽, 덕수궁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해설 시작 시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금요일에는 일부 코스에서 밤 9시 특별 투어도 운영한다. 남산 야간 신규 코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명소·상권을 촘촘히 연결해 체류시간과 동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선순환 효과도 노리고 있다.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이 지향하는 야간경제는 시민에게 문화·체육·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저녁을, 관광객에게는 서울에 더 오래 머물 이유를 제공해 그 활력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약 60분 동안 2.06km를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에서 시작해 주요 명소를 돌아본 후 팔각정에서 마무리된다. 해설 종료 후에는 팔각정과 남대문 시장을 연결해 관광객이 시장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코스가 신설돼 관광객들은 늦은 시간에도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관광 후 식도락과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선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은 "신규 코스를 개설하고 운영 시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이외에도 서울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문화 정책들을 개발·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9-07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