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보드게임·도예·악기연주 등 체험 프로그램 다채롭게 운영
[김제=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김제시 교동골작은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아동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온(溫)방학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제교육지원청의 학교밖 늘봄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방학 기간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다양한 학습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학습 지원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은 아동의 오감을 자극하고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울 수 있도록 ▲창의보드게임 ▲키즈 쿠킹 ▲칼림바·텅드럼 연주 ▲그림책놀이 ▲전래놀이 ▲도예·공예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1~5학년이며, 오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현재 접수 중이다.
교동골작은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즐겁고 의미 있는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지역 학부모와 아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교동골작은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