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저축은행· 대부업

속보

더보기

웰컴저축은행, 친환경 디자인으로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 2025' 2관왕 수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웰컴저축은행은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 2025'에서 신년 시즌 키트 디자인으로 금상과 더불어 특별상인 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는 사단법인 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가 주최하는 아시아권 대표 디자인 시상식이다. 매년 전 세계 다양한 디자인 작품이 경쟁에 참여하는 가운데 창의성, 실용성, 사회적 기여도를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웰컴저축은행은 다이어리와 달력으로 구성된 2026년 시즌 키트 'Another View'를 출품해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 2025' 수상 기념 사진 (오른쪽부터) 웰컴저축은행 디자인팀 최기원 팀장, 서동현 과장 [사진=웰컴저축은행]2025.12.19 yunyun@newspim.com

더불어 전체 출품작 약 400여 점 가운데 3개 팀에게만 주어지는 특별상까지 받으며 2관왕을 차지했다. 특별상은 디자인이 갖는 사회적 영향력에 대한 국제적 기준을 제시했다는 호평을 받은 출품작에게만 주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Another View'는 '조금 다른 시선(Another view)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든다'는 웰컴저축은행의 메시지를 담은 신년 시즌 키트다. 현상을 다각도로 바라보고 새로운 기회를 포착함으로써 혁신을 만들어가는 새해가 되길 바라는 소망을 담았다.

특히 이번 시즌 키트는 다이어리와 패키지 박스를 일체형 구조로 설계했다. 제작 비용을 약 28% 절감하고 종이 사용량을 약 69% 줄이는 등 디자인 단계부터 친환경 요소를 고려해 ESG 경영 실천에도 기여했다.

웰컴저축은행은 '디지털로 금융을 더 쉽게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금융 서비스뿐 아니라 공간과 굿즈를 비롯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전반에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일관되게 적용해오고 있다. 이번 수상 역시 금융 브랜드로서의 정체성과 메시지를 디자인을 통해 효과적으로 전달해온 성과로 평가받는다.

최기원 웰컴저축은행 디자인팀장은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디자인을 통해 완성도 있게 표현하려는 노력이 4년 연속 수상으로 이어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웰컴저축은행만의 고유한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잘 드러내면서 고객 이용 편의와 트렌드를 잘 담아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