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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HDFC 은행, 인더스인드 은행 지분 인수 추진... "중앙銀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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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FC 은행과 계열사의 총 지분, 의결권의 9.5% 초과할 수 없어
인더스인드 은행, 1~3월 분기에 사상 최대 분기 손실 기록
HDFC는 인도 브랜드 가치 1위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에 기반하여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16일자 인도 비즈니스 스탠다드(BS) 기사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인더스인드 은행(IndusInd Bank)은 HDFC 은행 계열사의 자사 지분 최대 9.50% 인수 계획이 인도 중앙은행(RBI)의 승인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HDFC 은행은 최근 수개월간 재정적·지배구조적 어려움을 겪어 온 인더스인드 은행의 주요 주주로 올라서게 됐다.

RBI는 HDFC 은행에 12월 15일 승인일로부터 1년 이내에 지분 인수를 완료할 것을 요구했다. 이러한 조건은 규제 기준을 적시에 준수하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해당 기간 내에 지분 인수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당국 승인은 취소된다.

HDFC 은행 또한 15일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자회사 다수의 인더스인드 은행 투자 계획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자회사에는 HDFC 뮤추얼펀드·HDFC 생명보험·HDFC 연금펀드 등이 포함되며, HDFC 은행과 그룹 계열사의 총 보유 지분은 인더스인드 은행의 납입자본금 또는 의결권의 9.5%를 초과할 수 없다.

인더스인드 은행은 지난 1~3월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분기 손실을 기록했다. 당기 손실은 지배구조 및 회계 처리 미비로 인해 장부에 2억 3000만 달러(약 3394억 원) 규모의 손실이 반영된 데 따른 것이다. 이와 관련해 올해 초 수만트 카트팔리아 당시 최고경영자(CEO)와 아룬 쿠리나 부사장이 사임하기도 했다.

인더스인드 은행 이사회는 회계 관련 관리·감독 부실과 정보 공개 지연으로 투자자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이러한 과실이 은행의 파생상품 포트폴리오와 연관되어 재무 실적에 큰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인더스인드 은행은 올해 초 최대 34억 7000만 달러를 조달하고, 창립자들이 이사회에 두 명의 이사를 추천할 수 있도록 허용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로이터]

HDFC 은행은 인도 브랜드 가치 1위에 올라 있다.

칸타(Kantar BrandZ)의 '인도 최고 브랜드 가치' 보고서에 따르면, HDFC 은행은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TCS)를 제치고 올해 인도 브랜드 가치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칸타는 모기업 가치 중 브랜드와 연계된 부분의 비중, 수요 창출 및 가격 결정력에서의 브랜드 역할 등 재무적 지표를 활용해 브랜드 가치를 산정한다.

인도 최대 민간 은행인 HDFC 은행은 2014년부터 2022년까지 1위를 차지했으나 이후 TCS에 1위 자리를 내줬다.

HDFC 은행의 현재 브랜드 가치는 449억 달러로, 칸타가 처음으로 인도 기업 브랜드 가치 순위를 발표한 2014년 대비 377% 상승했다.

 

hongwoori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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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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