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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네이버웹툰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IP 게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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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과 IP 사용계약 체결, 퍼블리싱 맡아
자회사 웹젠크레빅스, 전략 RPG로 신작 개발 중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웹젠은 인기 네이버웹툰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전략 게임 제작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네이버웹툰과 게임 서비스 사용 계약을 체결한 웹젠은 자회사 '웹젠크레빅스'가 해당 IP를 기반으로 개발하는 신작 'Project D1'의 국내외 게임 서비스를 맡는다.

웹젠은 인기 네이버웹툰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의 IP를 활용한 전략 게임 제작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웹젠]

웹툰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는 누구도 완결하지 못할 정도로 난이도가 높은 게임을 혼자 완결해 낸 주인공이 게임 속 캐릭터에 빙의된 후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게임 속 주인공이 돼 임무를 완수하는 과정에서 겪는 처절한 전투와 주인공의 성장, 등장인물과의 관계 설정 등을 치밀한 서사와 세밀한 감정 묘사로 그려내 소설과 웹툰 모두 두터운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웹젠크레빅스는 'Project D1'를 언리얼 엔진5 기반으로 타워디펜스와 던전오펜스를 결합한 복합 장르의 전략 역할수행게임(RPG)으로 개발하고 있다. 도트그래픽 기반의 세련된 2.5D 아트비주얼을 적용해 원작 웹툰의 배경과 캐릭터를 디자인하고 있으며, 독창적인 기획과 시스템을 추가해 기존 작품과 차별화된 게임성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웹젠크레빅스는 'Project D1' 개발을 함께할 기획, 프로그램, 아트 분야 우수 인재를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채용 정보는 웹젠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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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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