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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석 대전시의원 "대별지구 산단...동구 성장 '전환점'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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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신규 산단 조성 계획에 "행정절차 지원" 약속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의회 송인석(국민의힘, 동구1) 의원은 지난 4일 대전시가 발표한 신규 산업단지 조성 계획에 동구 대별지구가 최종 포함된 것을 환영하며 지역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8일 송인석 의원은 대별지구 산업단지 조성을 두고 "동구의 성장구조 전환을 본격화하는 계기"라고 강조하며 남대전물류단지와 연계한 산업벨트 구축 필요성이 실현됐다고 평가했다.

대전시의회 송인석 의원(국민의힘, 동구1). [사진=대전시의회]

특히 송의원은 대별지구는 동서축과 남북축을 잇는 교통 요충지로 전자 제조업과 지식정보서비스업 중심 청년 일자리 창출과 기업 유치에 최적의 입지라고 강조했다. 또 서비스업 중심 취약 구조 개선과 인구 정주 기반 강화, 지역경제 체질 개선에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밖에도 대별지구가 추진 중인 도시개발사업과 시너지를 이뤄 직주락(직장·주거·여가)을 모두 갖춘 완결형 산업단지 모델로 성장할 수 있으며, 교육·보육 정책과 결합해 인구 증가 효과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송인석 의원은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으로서 대전시가 2030년까지 535만 평 규모의 22개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 중인 점을 언급하며 "산업 용지 부족이 대전 경제 성장의 최대 제약이었던 만큼 산업단지 조성은 핵심 과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산업단지 추진 과정에서 타당성 검토, 개발제한구역 해제, 승인 등 행정절차가 지연 없이 신속히 진행되도록 꼼꼼히 점검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전시는 유성구 대동지구, 동구 대별지구, 유성구 송림지구, 대덕구 신일지구 등 4곳에 약 48만 평 규모의 신규 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대별지구는 약 23만 4000㎡(7만평) 규모로 남대전 종합물류단지와 연계해 제조산업과 지식정보서비스업 중심의 산업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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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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