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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국내사업·제네시스본부장 교체 단행…사장단 인사는 추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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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사업본부장 김승찬·제네시스사업본부장 이시혁
인도 권역 별도 분리…송창현 사의 등 후속 사장단 인사 주목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현대자동차가 국내사업본부장과 제네시스사업본부장 등 일부 주요 임원 인사를 4일 실시했다. 또한 인도 사업 관련 조직도 개편했다. 현대차그룹 전체를 아우르는 본 사장단 인사도 조만간 이어질 예정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김승찬 국내판매사업부장(전무)을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면서 신임 국내사업본부장으로 임명했다. 이시혁 북미권역상품실장(전무)은 제네시스사업본부장으로 승진 선임됐다.

김승찬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왼쪽) [사진=현대차]

김 본부장은 국내판매사업부장을 겸직하며 국내사업은 판매사업과 단일 체제로 운영된다. 또한 제네시스 역시 브랜드 중심에서 상품, 판매 중심으로 전환될 것이라는 게 시장의 평가다.

기존 인도아중동(인도·중동·북아프리카) 대권역 조직에 속해 있던 인도 조직은 별도로 분리했다. 글로벌 3위 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인도 시장에 대한 적극적 선제 대응이다.

인도권역본부장에는 타룬 갈트 사장이, 실무를 총괄할 인도권역 COO(최고운영책임자)는 박동휘 아중동권역본부장(상무)이 전무로 승진해 각각 선임됐다.

현대차그룹은 아직 사장단 인사를 발표하지 않은 상태다. 이러한 상황에서 송창현 현대차그룹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는 최근 정의선 회장과 면담을 통해 사의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현대차그룹이 미래 사업 방향의 한 축으로 AI(인공지능) 분야를 선포하며 그룹 AI 사업과 전략을 총괄할 인사를 포함할 현대차그룹의 사장단 인사는 다음 주를 넘기지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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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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