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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 문화복지위,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맨발길 조성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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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산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지난 2일 제300회 제2차 정례회 안건 심사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흙향기 맨발길 조성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

안산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지난 2일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를 방문해 현장활동을 벌이고 있는 모습. [사진=안산시의회]

위원들은 이번 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반영된 본 사업의 추진 배경과 현황을 보고받고 사업 대상지 일대를 직접 둘러보며 향후 추진일정과 조성계획의 적정성 등을 점검했다.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흙향기 맨발길 조성 사업은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시화지구 5공구 77ha 내)에 총 330m 길이의 건식 맨발길(폭 1.5~1.8m)을 조성하고 시민 이용 편의를 위한 세족장 1개소(3구)와 휴게시설, 안내판 설치 등을 포함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1억 원이며 이 중 7000만 원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000만 원은 시비로 편성됐다.

위원들은 현장을 둘러보며 맨발길 조성 과정에서 시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화장실 등 편의시설 설치를 면밀히 검토하고, 유휴지 활용 방안도 함께 마련해 시민들의 이용 가치가 높아질 수 있도록 조성 과정에 세심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안산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지난 2일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를 방문해 현장활동을 벌이고 있는 모습. [사진=안산시의회]

설호영 위원장은 "맨발길 조성은 시민 건강 증진과 생태적 휴식 공간 확대에 큰 의미가 있다"며 "예산이 실효성 있게 쓰일 수 있도록 설계부터 준공까지 모든 과정에서 안전성과 완성도를 높여달라"고 집행부에 주문했다.

이어 "상임위원회에서도 사업 추진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시민이 체감하는 공원 환경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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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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