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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 K-라이스페스타서 충북 쌀 가공산업 위상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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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관 운영·참여형 이벤트로 우수성 홍보...4개 업체 수상 쾌거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2025 우리 쌀·우리 술 K-라이스 페스타가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가운데, 충북농협이 지역관 운영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충북 쌀 가공 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서 충북농협은 '충북지역관'을 마련해 지역 쌀을 활용한 가공식품과 우리 술 40여 점을 전시·홍보했다.

2025 우리쌀·우리술 K-라이스페스타 충북관에서 강호동(앞줄 왼쪽 네 번째) 농협중앙회장과 이용선(두 번째) 총괄본부장, 이명섭(세 번째) 농협중앙회 이사조합장, 충북농협 조합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충북농협] 2025.11.29 baek3413@newspim.com

관람객들은 충북의 대표적인 쌀 가공식품과 전통주를 직접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더불어 '충북 도민과 충북농협 부스 인증 이벤트', 'We are the 충북! 에어볼 뽑기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며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

특히 K-라이스 페스타 사전 품평회에서는 충북 지역 업체가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쌀 가공 산업의 위상을 높였다.

전국 400여 업체, 700여 점이 출품된 가운데, 충북 소재 4개 업체가 각 분야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고도 발효주 부문에서는 농업회사법인 신선의 '신선주 탁주' ▲ 증류주 부문은 농업회사법인 다농바이오의 '가무치 소주 43도' ▲ 일반 가공식품 부문은 농업회사법인 강봉석조청의 '강봉석 150 스윗라이트' ▲ 농협 가공식품 부문에서는 청원생명쌀조합공동사업법인의 '발아 현미 누룽지칩 쌀과자'가 수상작에 선정됐다.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 본부장은 "이 행사를 통해 충북 쌀 가공식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쌀 소비 촉진에 기여하는 하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농부의 마음이 하늘의 뜻이라는 '농심천심' 정신으로 충북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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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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