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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뉴스] 오늘 印 증시, 글로벌 증시 강세·美 셧다운 해제 기대 등에 상승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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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핀테크·친환경 에너지 테마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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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11월 12일 인도 증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국내외 주요 이슈를 알려줘. 오늘 인도 증시 예상 흐름을 전망해줘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11월 12일 인도 증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국내외 주요 이슈는 다음과 같다. 

1. 글로벌 증시 강세 및 미국 셧다운 종료 기대

유럽증시가 이틀 연속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미국에서도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 해제 기대감에 다우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글로벌 위험 자산 선호 심리를 자극해 인도 증시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나스닥이 AI 거품 우려로 하락한 것은기술주 중심의 변동성 경계를 시사한다. 

2. 미국 경제 성장률 회복 전망

미 백악관은 내년 1분기 미국 경제 성장률이 3~4% 수준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글로벌 경기 회복 기대를 높여 인도 증시의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

3. 美·印 무역 합의 타결 기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 시간) "미국과 인도가 무역 협정 체결에 가까워졌다"며 인도에 대한 관세율 인하를 시사했다. 미국과의 무역 협정이 체결되면 관세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제거되고 관세도 낮아지면서 인도 경제 및 증시에 대한 투자 자신감이 강화될 수 있다.  

인도국립증권거래소(NSE) [사진=블룸버그통신]

4. 인도 내 산업 및 기업 이슈

아다니 그룹이 인도 최대 배터리 스토리지 구축에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는 인도 내 친환경 에너지, 배터리, 인프라 관련 종목에 대한 투자자 관심을 높일 수 있다.

인도 정부의 내수 회복, 인공지능(AI) 투자 등 4대 성장 플랜 가동 소식도 중장기적으로 인도 증시의 성장 기대감을 높인다. 

5. 지정학적 리스크 및 정책 불확실성

미국 항모 전단의 남미 해역 진입, 베네수엘라의 강경 대응 등 일부 지정학적 긴장 이슈가 있으나, 인도 증시에 대한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의 관세 배당금 지급, 50년 모기지 구상 등 미국 정책 불확실성은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당일 인도 증시에는 제한적 영향이 예상된다.

6. 원자재·환율·금리 변수

셧다운 종료 기대와 금리 동향에 따라 금값은 강보합, 유가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인도 증시 내 에너지·소재주에 단기적으로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12일 인도 증시 예상 흐름

글로벌 증시의 강세, 미국 경제 회복 기대, 미·인 무역 협상 진전 등에 힘입어 인도 증시는 개장 초 강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미국 기술주 중심의 변동성, AI 거품 우려, 일부 지정학적 리스크 등은 장중 변동성을 높일 수 있다.

인도 내 친환경 에너지, 배터리, AI, 핀테크 관련 종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있으며, 대형주 중심의 순환매와 중소형 성장주에 대한 선별적 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다.

 

hongwoori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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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요미우리 코치로 새출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번에는 한국이 아닌 일본프로야구(NPB) 도쿄돔이다. 지난 13일 이승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 좋았던 건 가슴속에 다 묻고 원점에서 다시 시작한다. 많이 웃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짧지만 묵직한 소회를 밝혔다. 두산 베어스 감독직 사퇴 이후 반년 만에 전해진 행선지는 친정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1군 타격 코치다. 이승엽 감독. [사진=두산] 지난 2년은 부침이 심했다. 2023년 두산 베어스 감독으로 부임하며 화려하게 현장에 복귀했지만, 결과는 냉혹했다.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외형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경기 운영 능력에 대한 의구심과 성적 부진의 압박이 그를 자진 사퇴로 몰아넣었다. 그가 복귀지로 요미우리를 택한 이유는 명확하다. 요미우리는 그가 2006년 일본 이적 첫해 41홈런을 터뜨리며 정점에 섰던 곳이다. 동시에 아베 신노스케 현 감독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며 '야구의 기본'과 '성실함'의 가치를 공유했던 장소이기도 하다. 아베 감독이 그를 영입하며 강조한 단어는 '연습벌레'였다. 화려한 기술 전수보다, 야구를 대하는 태도와 철저한 자기 관리를 선수들에게 이식해달라는 주문이다.   fineview@newspim.com 2026-01-1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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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케데헌'이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비롯해 극중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골든(Golden)'이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로 애니메이션 작품상(장편 애니메이션)을 받은 크리스 애펠한스(왼쪽) 공동 연출자, 메기 강 감독(가운데) 등.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날 '케데헌'은 애니메이션 '엘리오'와 '아르코', '주토피타2' 등을 제치고 장편 애니메이션상의 영예를 안았다. 메기 강 감독은 수상 후 "트로피가 정말 무겁다"며 "한국 문화에 뿌리를 둔 영화가 전 세계 관객과 공감할 수 있다고 믿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끈 '케데헌'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은 주제가상을 차지했다. 이는 '아바타: 불과 재' '위키드: 포 굿' '씨너스: 죄인들' '트레인 드림스'를 제치고 거둔 성과다. '골든'을 작곡한 가수 겸 작곡가 이재는 수상 결과에 눈물을 보이며 "어릴 때 아이돌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10년 동안 노력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해 좌절했다"며 "그 고통을 견디기 위해 음악에 매달렸고 결국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이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골든'의 작곡가 겸 가창자 이재(가운데).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어 "사람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힘이 되는 노래의 일부가 됐다는 것이 감사하다. 나는 꿈을 이뤘다"며 한국어로 "엄마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케데헌'은 제8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 주제가상(헌트릭스 '골든'), 박스오피스 흥행 성과상까지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후보에 올랐던 박스오피스 흥행상 수상은 불발됐다. 해당 부문은 '씨너스: 죄인들'이 차지했다. '케데헌'은 이번 2관왕으로 오는 3월 열리는 아카데미(오스카상) 수상 가능성에 힘이 실리게 됐다. 케데헌은 앞서 지난 4일 열린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도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받으며 2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한국계 캐나다인 메기 강 감독이 연출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헌트릭스의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지난해 6월 20일 공개 이후 넷플릭스 사상 최초 3억 누적 시청수를 돌파하며 영화·시리즈 통틀어 역대 1위를 차지했다. alice09@newspim.com 2026-01-1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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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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