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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그룹, 파트너사 간 역량 공유로 실질적 JB협업 생태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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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31일, 아우름캠퍼스서 '2025 JB Forum' 개최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JB금융그룹은 지난달 30일과 31일, 그룹 연수원 '아우름캠퍼스'에서 '2025 JB Forum'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JB금융그룹은 지난달 30일과 31일, 그룹 연수원 '아우름캠퍼스'에서 '2025 JB Forum'을 개최했다. [사진=JB금융그룹]2025.11.06 dedanhi@newspim.com

올해 처음 진행된 이번 포럼은 'Hello Tomorrow(함께한 시간이 내일의 가치로 이어진다는 의미)' 슬로건을 앞세워 JB금융그룹과 전략적 협업 관계를 맺은 파트너사 간 역량과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상호 간 사업적 시너지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해 실질적인 JB 협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행사에는 핀다, 한패스, 웹케시그룹, 인피나, 오케이쎄, 메디아크 등 국내외 주요 핀테크 기업이 참여했으며, JB금융그룹의 주요 계열사도 함께 참석했다.

각 파트너사는 자사의 핵심 서비스와 협업 사례 등을 발표했고,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하여 교류를 확대했으며, 향후 공동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모색하기도 했다.

특히, 베트남, 인도네시아의 파트너사 CEO와 협업 실무자들이 한국을 방문해 이번 포럼에 참석했으며, JB금융그룹은 AI 번역 시스템을 활용해 외국인 참석자들이 발표 세션에 원활히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JB금융그룹 김기홍 회장은 포럼에서 "핀테크 DNA를 JB금융그룹에 심고 싶었다"며 "상호 사업적 시너지 발굴과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 체감을 위한 네트워킹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JB금융그룹은 앞으로도 국내외 핀테크 및 플랫폼 기업과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JB포럼을 정례화하여 강력한 생태계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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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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