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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차이나모바일, 페트로차이나 모기업에 지분 무상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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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1월 4일 오전 09시2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11월 3일자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11월 3일 저녁 중국 국영 통신사 차이나모바일(中國移動有限公司∙China Mobile 600941.SH/0941.HK)은 공시를 통해 모기업인 차이나모바일통신그룹유한공사(中國移動通信集團有限公司, 이하 차이나모바일그룹)가 보유한 차이나모바일 A주 4198만1300주(회사 총 주식의 0.19%)를 중국 국영 정유기업인 중국석유천연가스그룹유한공사(中國石油天然氣集團有限公司∙CNPC)에게 무상으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분 이전은 차이나모바일그룹과 CNPC 간의 전략적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정보기술 및 스마트 에너지 등 분야에서의 협력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통해 디지털과 실물경제 융합에 따른 새로운 성장동력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지분 이전이 완료되면 차이나모바일그룹의 차이나모바일 보유 지분율은 69.05%에서 68.85%로 낮아진다.

차이나모바일은 이번 지분 이전이 회사의 정상적인 생산 및 경영 활동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며, 회사의 최대주주 및 실질적 지배주주 구조에도 변동이 없다고 설명했다.

주목할 점은 지난 9월 2일 저녁에도 중국석유천연가스주식유한공사(中國石油天然氣股份有限公司∙페트로차이나 601857.SH/0857.HK)가 공시를 통해 모기업인 CNPC와 차이나모바일그룹과의 전략적 협력을 한층 더 심화하기 위해 CNPC가 보유한 페트로차이나 A주 5억4100만 주(총 주식의 0.30%)를 차이나모바일그룹에 국유주식 이전 형태로 무상 양도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차이나모바일이 최근 발표한 3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3개 분기(1~3분기) 매출은 794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0.4% 증가했고, 순이익은 1154억 위안으로 4.0% 늘었다.

최근 몇 년간 차이나모바일을 비롯한 통신사업자들은 디지털 스마트화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컴퓨팅 파워와 인공지능(AI) 등 사업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며 응용분야를 확장하고 있다.

올해 5월 차이나모바일은 페트로차이나가 베이징에서 개최한 '3000억 파라미터 쿤룬 대모형(昆侖大模型)' 성과 발표회 지원에 나서기도 했다.

쿤룬대모형은 페트로차이나가 차이나모바일, 화웨이(華為), 언어식별과 AI 기술 개발업체 커다쉰페이(科大訊飛∙IFLYTEK 002230.SZ)와 함께 개발한 AI 대모형(大模型, 대형언어모델<LLM>)이다.

차이나모바일은 해당 프로젝트의 총괄을 담당, 14개의 전문 작업 팀을 구성해 쿤룬대모형 프로젝트를 지원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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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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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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