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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미래에셋그룹

기사입력 : 2025년10월31일 16:39

최종수정 : 2025년10월31일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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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전무

▲Product Trading본부 최선민

◇상무

▲AI Science팀 진정혁 ▲트레이딩플랫폼본부 양상철 ▲IT지원팀 김점수 ▲디지털PB본부 김상화 ▲서대구WM 도준형 ▲도곡WM 장성주 ▲투자센터대전WM 김용우 ▲천안아산WM 홍수오 ▲연금솔루션본부 정진성 ▲상품컨설팅본부 김진호 ▲대체자산운용본부 함성민 ▲Equity Sales팀 주용석 ▲기업금융2본부 이홍석 ▲경영인프라본부 이정훈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 손성임 

◇이사

▲매매팀 김준환 ▲인프라관리팀 최종상 ▲디지털마케팅팀 박근철 ▲패밀리오피스WM팀 백봉석 ▲인천WM 방은영 ▲순천WM 장선화 ▲투자센터평촌WM 김혜현 ▲투자센터압구정WM2팀 박현민 ▲동래WM1팀 김태원 ▲투자센터여의도WM3팀 이상창 ▲투자센터테헤란밸리WM2팀 이미란 ▲The Sage 패밀리오피스2팀 김정진 ▲투자센터광주WM3팀 이주진 ▲연금RM1부문RM1본부RM1팀 안조홍 ▲연금RM1부문RM2본부RM1팀 김기홍 ▲연금RM2부문RM2본부RM2팀 우재형 ▲연금RM3부문RM1본부RM1팀 심이섭 ▲고객자산배분본부 박인우 ▲대체운용1팀 장길수 ▲RP운용팀 신동관 ▲해외채권상품운용팀 신진영 ▲Passive LP팀 이종열 ▲Passive Strategy팀 김홍철 ▲기업금융1본부IB3팀 강민제 ▲대체투자금융2팀 김승진 ▲멀티솔루션1팀 조준상 ▲전략팀 김범헌 ▲결제본부 노승진 ▲ESG&IR팀 신동호 ▲준법지원팀 조영우 ▲HR지원팀 이지환 ▲금융소비자보호팀 김경호 ▲기업금융심사1팀 신지원 ▲고객센터 문치봉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 정재원

 

[미래에셋자산운용]

◇전무

▲해외펀드솔루션본부 송진용 ▲채권운용1본부 최진영

◇상무

▲인프라투자3본부 박재영 ▲투자개발본부 최진혁 ▲연금전략본부 김정욱 ▲Investment&Product본부 박구빈 ▲전략채널본부 김형우 ▲투자솔루션2본부 김승규 ▲OCIO자문본부 정성진 ▲컴플라이언스1본부 김형민 ▲감사실 강상신

◇이사

▲투자2팀 김태성 ▲전략운용본부 이상명 ▲포트폴리오전략팀 김윤정 ▲브랜드전략본부 조혜린 ▲법무1팀 이원보 ▲디지털전략본부 노시희 ▲전략채널팀 박상우 ▲마케팅2팀 김시현 ▲마케팅1팀 이형욱 ▲전략운용본부 유성민 ▲리스크관리1본부 송시형

 

[미래에셋생명]

◇상무

▲홍보실 황병욱 ▲IT본부 박세일 ▲연금영업2본부 정현영 ▲연금영업지원본부 박성철 ▲정보보호팀 하용 ▲채널전략본부 유형창 ▲대체투자실 이우진

◇이사

▲GA영업2본부 윤성훈 ▲언더라이팅본부 엄미리

 

[미래에셋캐피탈]

◇전무

▲멀티금융본부 김재홍

◇상무

▲투자금융2팀 조범진

◇이사

▲금융소비자보호본부 김진용 ▲재무팀 김혜진

 

[미래에셋벤처투자]

◇전무

▲벤처투자3본부 김경모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

◇이사

▲운용1팀 선욱상

 

[YKD]

◇이사

▲세이지우드여수 이준철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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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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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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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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