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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도시 미래 논한다"…세종시 '세종학포럼' 3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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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서 개최...박물관·도시브랜딩 주제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세종시는 오는 30일 집현동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에서 '박물관도시 세종' 도시정체성 구현 전략을 논의하는 '2025 세종학포럼'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시가 주최하고 세종평생교육·정책연구원이 주관해 '박물관과 도시 브랜딩-박물관도시 세종의 미래'를 주제로 박물관 가치와 역할을 지역학적 관점에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 세종학포럼 포스터. [자료=세종시] 2025.10.27 jongwon3454@newspim.com

먼저 1부 강연은 태지호 국립경국대 교수가 '박물관, 우리에게 무엇이었고, 앞으로 무엇이어야 하는가?'를 주제로 문을 연다. 이어 안성희 홍익대 교수가 '사용자 중심 도시디자인 관점에서의 박물관'을, 박정언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연구위원이 '뮤지엄 콤플렉스를 통한 세종시 도시브랜딩 성공 전략'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2부 토론회에서는 지역학 전문가들이 '세종시 박물관 도시브랜딩 구현 전략'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는다. 또 열린 담화를 통해 청중과 전문가간의 자유로운 질의응답도 이뤄질 예정이다.

포럼 참석을 원하는 시민은 홍보물 내 QR코드에 접속해 사전 신청하거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석하면 된다. 이날 논의된 전문가 의견은 향후 세종학 연구에도 구체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김하균 세종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포럼은 세종시가 지향하는 '박물관도시 세종' 비전을 구체화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박물관을 매개로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도시브랜딩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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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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