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컴투스 인기 게임 7종, 추석 맞아 풍성한 이벤트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더 스타라이트', '서머너즈 워' 3종, 야구게임 3종 등
연날리기, 보름달 등 명절 분위기 이벤트로 보상 제공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컴투스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자사 대표 인기 게임 7종에서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더 스타라이트'를 비롯해 '서머너즈 워' 지식재산권(IP) 게임 3종, 야구 게임 3종, '아이모' 등에서 열리며 명절 분위기와 풍성한 보상을 함께 누릴 수 있다.

컴투스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자사 대표 인기 게임 7종에서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컴투스]

먼저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더 스타라이트'에서는 한가위 기념 출석 보상과 이벤트 미션, 이벤트 던전 '풍요의 평원'을 아우르는 특별 이벤트가 진행된다. 게임에 접속만 해도 희귀 무기와 희귀 방어구 제작서 조각을 받을 수 있고 미션을 수행하면 '한가위 보름달 조각'을 획득할 수 있다. 던전에서 얻을 수 있는 '별빛 낙엽'을 모아 1회 한정 한가위 아바타와 한가위 정령 확정 소환권을 제작할 수 있으며 모험의 주문서 상자, 세공석, 강화석 등 다양한 소모품 아이템도 제공된다.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오는 3일부터 12일까지 '행복 가득! 추석 기념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정 콘텐츠를 플레이하면 경험치와 마나석을 기존의 세 배까지 제공하며 주말에는 특정 시간대에 시나리오, 던전 등 지정 콘텐츠를 에너지 소모 없이 즐길 수 있다.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는 카이로스 던전과 속성별 던전에서 정수를 2배로 획득할 수 있다.

방치형 디펜스 게임 '서머너즈 워: 러쉬'는 일자별 미션을 통해 성장 재화와 레전드 등급 소환수, 크리쳐를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선보인다. 아울러 오는 3일과 6일, 9일에는 마법구·돌파석·크리스탈·열쇠 상자 등으로 구성된 한정 쿠폰이 순차 공개된다.

소환형 역할수행게임(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에서는 에너지를 소모해 빙고판을 완성하고 백야 소환서와 바람 선인 등 희귀 아이템을 획득하는 '한가을의 연날리기' 이벤트가 열린다.

KBO 리그 기반 야구 게임 3종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컴투스프로야구V25'는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5000 스타를 지급하고 선물 상자와 특별 출석 체크로 임팩트 선수카드, 시그니처 보호권, 시즌 카드 랜덤팩 등 전력 강화 아이템을 제공한다. '컴투스프로야구2025'는 일일 미션으로 얻은 '보름달' 재화를 통해 한계돌파권과 고유능력 추가 강화권 등 보상을 지급하며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는 출석 보상과 경험치·AP 5배 혜택, KBO 포스트시즌 승부예측 이벤트 등으로 즐길 거리를 더한다.

모바일 MMORPG '아이모'는 버프 효과와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하는 필드 참여형 시즌 이벤트를 진행하며 매일 세 차례 한 시간씩 더 많은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시간도 열린다.

shl2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사진
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