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해외스포츠

[스포츠톡 9월 11일] '매직넘버 11' LG, 31년만에 10승 선발 4명 배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손지호 기자 = LG가 우승 매직넘버를 11로 줄임과 동시에 31년 만에 10승 선발 투수를 4명 배출했다.

잠실에서는 LG가 5회에만 6득점을 몰아치며 두산에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우승 확정 매직넘버를 11로 줄였고, 손주영이 승리를 따내며 31년 만에 10승 선발 투수 4명 배출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사직에서는 한화가 롯데 상대로 13점을 뽑아 완승을 거두며 선두 LG와 격차를 4경기로 유지했다. 한화 선발 류현진은 시즌 8승째를 챙겼고, 노시환은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하며 4타점을 터트렸다. 롯데는 실책만 5개를 만들며 무너졌다.

창원에서는 NC가 8회말 터진 이우성의 결승타를 앞세워 SSG를 꺾었다. NC는 공동 6위로 올라서며 가을야구 도전을 이어갔고, SSG는 6연승 달성에 실패했다. SSG 선발 드류 앤더슨은 이날 삼진 11개를 잡으며 구단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을 경신했다.

광주에서는 KIA와 삼성이 투수전을 벌인 끝에 KIA가 박찬호의 3안타 3타점 활약으로 승리했다. KIA는 이날 승리로 5위 kt를 3.5경기 차로 추격했고, 선발 투수 네일은 시즌 9승을 따냈다.

다음은 메이저리그 소식입니다. 최근 두 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던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애리조나전에서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침묵했다.

전날 무안타로 침묵한 애틀랜타의 김하성은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최근 부상 복귀 후 부진을 털지 못하고 있는 LA 다저스 김혜성은 두 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한국 양궁 리커브 남자 대표팀은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6일차 남자 단체전에서 미국을 상대로 완승을 거둬 금메달을 차지해 대회 3연패를 완성했다. 여자 대표팀은 값진 동메달을 수확했다.

thswlgh5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