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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신재생에너지 박람회' 9~10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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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중심 RE100 산업단지 선도모델 구축...대한민국 에너지 산업 미래 제시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새만금을 중심으로 RE100 산업단지 선도모델을 구축하며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를위해 전북도는 9~10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 슬로건은 '새만금 RE100 미래를 여는 THE 특별한 전북의 100년'이다.

전북자치도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25.09.09 lbs0964@newspim.com

RE100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국제 캠페인으로 전북은 새만금 일대에 이를 실현할 산업단지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전북도의 RE100 비전을 알리고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장이 된다.

개막식에서는 배지영 민주연구원 연구위원이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에너지고속도로와 RE100산단'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맡는다. 오후에는 방송인 럭키와 다니엘이 환경과 에너지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포럼은 AI와 에너지, 분산형 시스템, 글로벌 혁신 모델 등 세 개 섹션으로 나뉘어 최신 기술 동향과 정책 방향성을 논의하며 수소·풍력·분산에너지 분야별 전문 토론도 열린다.

컨벤션센터 1층에는 전북도 홍보관과 함께 한국전기공사협회, 현대건설, 한국해상풍력,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등 주요 기관 및 기업 총 18개 부스가 마련돼 혁신 기술과 미래 비전을 소개한다. 전북도내 대학 석·박사 연구성과 포스터 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는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참관 가능하며 기업 관계자부터 학생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군산대 RIS사업단은 중고등학생 대상 신재생에너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차세대 인재 양성에도 힘쓴다.

전북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RE100 산업단지 조성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산학연관 협력을 바탕으로 신재생에너지 생태계 구축을 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후위기 대응, 지속가능한 산업 구조 변화의 중심지가 되겠다는 목표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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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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