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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일정] 8월 26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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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대통령실>
-대통령
미국 방문

<총리실>
-총리
08:00 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10:00 예결위 종합정책질의(국회)
-국조실장
08:00 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10:00 예결위 종합정책질의(국회)
17:00 정무위 전체회의(국회)

<통일부>
-장관
08:00 국무회의
09:30 중앙일보-CSIS 포럼 2025 축사(신라호텔)
10:00 예결위 전체회의
-차관
10:00 예결위 전체회의

<외교부>
-장관
미국 출장
-1차관
08:00 국무회의
10:00 제4차 한-방글라데시 정책협의회
17:30 한-브라질 외교차관회담
19:00 한-중남미 미래협력포럼 환영 만찬
-2차관
10:00 국회 예결위 결산종합정책질의

<국방부>
-장관
08:00 국무회의
10:00 예결위 전체회의
-차관
10:00 법사위 전체회의
16:00 영국 국방차관 접견

<국가보훈부>
-장관
10:00 법사위 전체회
10:00 예결위 전체회의
17:00 정무위 전체회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08:30 강릉시 가뭄 현장 방문 /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 오봉지소
09:30 강릉시 제한급수 현장 방문 / 하나은행 강릉금융센터 옆
-김병기 원내대표
07:30 2026년 예산안 당정협의 / 국회 의원회관 306호
09:30 원내대책회의 /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14:00 문화일보 국제포럼 /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서울 중구 세종대로 39)
16:00 더팩트 미래전략포럼 / 여의도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서울 영등포구 은행로 30)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09:30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결선(국회도서관 대강당)
14:30 문화일보 주최 <문화미래리포트 2025-트럼피즘 향방과 대한민국의 선택>(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39)
-김정재 정책위의장
09:30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결선(국회도서관 대강당)
14:00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최형두 의원 등 주최 <'소버린·버티컬·피지컬 AI G3, 우리의 길은?' 정책토론회>(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4:00 한국아동·인구·환경의원연맹 주최 <아프리카 아동을 위한 행동 선언식>(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5:00 한지아 의원 주최 <폐동맥 고혈압 치료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5:00 더팩트 주최 <제1회 TF미래전략 포럼 : 새 시대, 미래를 여는 K-3대 전략>(중소기업중앙회 KBIZ홀,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정점식 사무총장
09:30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결선(국회도서관 대강당)
10:00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국회 예결위회의장)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
10:00 과방위 전체회의 / 국회 본관 627호
14:30 문화미래리포트2025 트럼피즘향방과 대한민국의 선택 /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39
15:30 제1회 더팩트미래전략 포럼 / 중소기업중앙회(서울특별시 은행로 30 영등포구)
18:00 폴리뉴스 장간 25주년 기념식 및 상생과 통일포럼 초청 특강 / 켄싱턴호텔 여의도(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16)
-천하람 원내대표
10:00 예결위 전체회의 / 국회 예결위 회의장
11:00 한국일보Y 이슈전파사 출연
14:30 2025문화미래리포트 /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서울 중구 세종대로 39)
-이주영 정책위의장
통상 업무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12:00 옥현진 대주교 예방 / 천주교 광주대교구청(광주 서구 상무대로 980)
-서왕진 원내대표
08:00 [생방송 인터뷰] KBS1라디오 전격시사
09:30 의원총회 / 국회 본관 당회의실(224호)
10:00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 / 국회 본관(제2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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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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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유가] 금값 5300불 돌파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금값이 온스당 5300달러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고, 국제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규모 함대 이란 파견" 발언에 4개월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장보다 4.3% 오른 온스당 5301.60달러에 마감했다. 금 현물은 장중 온스당 5325.56달러까지 급등했다. 금값은 최근 미 달러화 약세 추세를 반영하며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이날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엔화 부양을 위한 인위적 개입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달러화가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금 가격의 오름세는 꺾이지 않았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금값은 이를 소화하며 상승폭을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금 시장이 외부 변수를 넘어선 강력한 관성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재너 메탈스의 피터 그랜트 부사장 겸 선임 금속 전략가는 "달러 반등에도 불구하고 금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현시점에서 귀금속 랠리는 일종의'독자적인 생명력'을 갖게 된 것 같다"고 진단했다. 그랜트 부사장은 "기술적으로 금이 과매수 구간에 있어 조정에 취약할 수 있다"면서도 "강력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환경인 만큼 다음 목표가는 5400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바 [출처=블룸버그] 국제유가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4개월 래 최고치 부근에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82센트(1.31%) 오른 배럴당 63.21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3월물은 83센트(1.23%) 상승한 68.40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은 이날 유가를 끌어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을 향해 핵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을 촉구하며 "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다음 공격은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이미 대규모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란 정부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맞받아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미국 원유 재고의 깜짝 감소도 상승 재료였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230만 배럴 감소한 4억 2380만 배럴이라고 집계했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180만 배럴 증가'와 정반대의 결과로, 공급 부족 우려를 자극했다. 다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 소식은 유가상승 폭을 제한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크렘린궁을 인용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국 간의 3자 협상이 오는 2월 1일 아부다비에서 재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프라이스 퓨처스 그룹의 필 플린 수석 애널리스트는 "시장은 미국의 함대(Armada) 파견 우려로 장중 상승세를 보였으나 평화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고 설명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1-29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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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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