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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총동창회 성무안보연구소, 7월 24일 안보학술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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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우주무기체계 중심' K-방산 네트워크 강화
상생협력 방안 주제로 전문가 발제·좌담회 진행
공군총장·부승찬 의원 축사·신익현 대표 기조연설
공군 미래전력 구축, 차세대 방산협력 방향 모색

[서울=뉴스핌] 김종원 국방안보전문기자 = 공군사관학교 총동창회 부설기관인 사단법인 성무안보연구소가 오는 7월 24일 공군호텔에서 5회 안보학술세미나를 연다.

17일 공사 총동창회에 따르면 올해는 '항공우주무기체계 중심, K-방산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상생협력 방안' 주제로 세미나가 열린다.

공군 유도탄방어사령부 천궁포대 작전요원들이 전구탄도탄 대응 훈련에서 천궁-Ⅱ 발사대를 통제하며 작전 상황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공군]

최근 전쟁 양상과 안보 환경을 고려해 ▲공군의 미래전력 구축을 위한 차세대 방위산업 협력 ▲방산업체 지원계획과 협력방안 ▲우주무기체계 개발현황과 발전방향 ▲한국 방산역량 강화 ▲군수품 수출 활성화 방안에 대한 각 분야 전문가 발제와 좌담회로 진행된다. 군(軍)과 K-방산의 상생협력 방안을 구체적이고도 실질적으로 모색한다.

공사 출신이며 국회 국방위원회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부승찬(공사 43기) 국회의원과 공군참모총장의 축사, 신익현(공사 32기) LIG넥스원 대표이사 기조연설, 주제 발표, 발제자 좌담회, 청중과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일선 군과 방산업체, 연구기관, 공사 생도들도 참석한다. 항공우주무기체계 발전 중요성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세미나가 될 것으로 주최 측은 기대했다.

2021년 설립된 성무안보연구소는 미래지향적인 국방 정책과 군사 분야 발전을 위해 연구활동 차원에서 해마다 세미나를 열고 있다.

kjw86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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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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